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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됐는데, 스마트폰처럼 더 작고, 성능은 추가해서 계속 나온다. 

덴마크 업체 탄젠트(Tangent) 블루투스 스피커 '페블 스플래쉬(Pebble Splash)'는 얇고, 방수기능을 갖춘 블루투스 스피커.

IP57 수준 방수 기능을 갖춰 욕실이나 수영장, 해변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5W 출력 드라이버를 2개 탑재, 스테레오 재생이 가능. 

제조사에서는 '깨끗한 보컬과 박력있는 저음을 모두 구현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AUX 3.5mm 아날로그 입력도 내장. 

블루투스는 A2DP, AVRCP를 지원. 마이크도 내장하고 있어서, 핸즈프리 통화도 가능하다.

배터리는 2,000mAh의 리튬 이온. 재생 시간은 최대 10 시간. 충전 시간은 약 6 시간. 충전은 미니 USB. 

크기는 177 × 37 × 77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400g.

덴마크나 스웨덴에 오디오 업체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만큼 음악을 많이 듣기 때문일까? 

아무튼 북유럽풍 디자인은 매력이 있다. 59유로(약 7만 6000원) \

관련링크 : https://tangent-audio.com/products/7-wireless-speakers/130-tangent-pebble-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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