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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출고 2년차 푸조 308SW. 가끔 함께 타는 Y군의 차량이다. 

차를 고민할 때부터 같이 했고, 출고와 중간 중간 많이 함께 탔는데...역시 좋은 차라는 생각이..

2년 차인데 5000km도 못탔다. 

연비는 17km/l. 원래는 20km/l 정도 됐는데.. 최근에 많이 떨어진 것이라고.. 

오너에게 어떤 점이 좋냐고 물어보니. 

수입차인데 비싸지 않고(당시 구입가격 약 3400만원), 실내공간 넓고, 세단처럼 승차감이 좋다고..

차를 구입할 때 고려했던 2008보다 308SW를 산게 잘한 것 같다고 한다. (사실 내가 2008을 말렸다. 2열에 항상 사람을 태워야 하니..) 

신형 3008과 비교하면 어떻냐고 했더니... 이제 SUV는 타고 싶지 않다고 한다. 

뒤에 가족들 태우니 확실히 편안해 한다고... 트렁크도 크니..상황에 따라서 적재할 것을 많이 적재할 수도 있고... 

서비스센터에 간 적은 사소한 문제로 2번. 에어컨하고... 경고등 한번 들어왔을 때... 

내가 느끼는 아쉬운 점은 내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연동... 후방카메라 전환시 깜빡이는 것이 꽤 신경 쓰였다.


구형 308SW와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의 차이다. 

일단 디자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구형 308 SW의 디자인도 좋은데...이 308 SW부터 이후에 나오는 푸조 차량의 디자인은 역대급인 것 같다. 

실내도 깔끔해졌고, 트렁크가 훨씬 넓어졌다. 2열은 3개의 독립된 좌석에서, 일반 좌석으로..6:4로 접을 수 있으며, 트렁크와 함께 거의 평평해진다. 

대형 썬루프는 푸조의 특징...문이 열리지는 않지만, 비올 때나 눈올 때 열고 있으면 정말 푸조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같은 크기라고 가정하고 열리고 중간에 지지대가 있는 썬루프와 열리지 않는데 지지대가 없는 썬루프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이 푸조의 넓은 썬루프를 선택할 것 같다. 

트렁크 부분이 확실히 커졌다. 

광활한 썬루프. 지지대가 없어서 개방감이 좋다. 

비올 때가 가장 멋지다. 

컨버터블도 비올 때는 톱을 못 열지만... 

이 차는 비를 그대로 맞는 느낌이 난다. 눈도 마찬가지 

내비게이션은 -_-; 스마트폰 것을 쓴다고 

연비는 17.8km/l. 엄청 잘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떨어졌다고 

후방카메라는 아쉽다. 전환될 때 깜박임이 있다. 

요즘 나오는 푸조 차량들의 상품성이 어마어마 하다. 

3008, 5008. 

가격을 너무 높게 잡은 것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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