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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발명의 날....

IT/Event 2011. 5. 21. 13:27


BP's : 제46회 발명의 날 기념식이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려 발명 유공자 78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신성산업 임병덕 사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누리플랜' 이상우 대표이사와 LG전자 정백영 전문위원이 각각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한국전력공사 박진홍 처장, '휴롬엘에스' 김영기 회장이 동탑 산업훈장을 받는 등 발명 유공자 78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처럼 누가 상을 받는지는 별로 관심이 없었고 시상식 밖에 나온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찾아봤다. 여러가지 발명 제품들이 나왔지만 내가 느낄 수 있는 제품들은 좀 더 단순하고 생활에 가까운 곳에 있는 거싱었다.

 시상식이 진행될 때 나오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천천히 발명품들을 볼 수 있다. 사실 세상에 많은 직업들이 있지만 세상에 없는 것 중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만큼 좋은 일이 있을까?
 그리고 그 제품과 기술들이 사람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만큼 의미가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의사, 변호사, 공기업 등 안정적인 자리에 너무 많은 초점이 몰려 있는 것이 아쉽다. 물론 그런 곳에도 좋은 인력들이 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 그 곳에 가고 싶은 사람들은 그 일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자리를 얻기 위해서가 많다.

 교사, 공무원, 의사, 검사 등은 직업윤리가 중요한 직업이지만, 일부 사람들 때문에 잘하는 사람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

아무튼 이날 본 적 중에 특별히 이거다~! 라는 제품은 없었다. 사람들이 모두 비슷한 것만 보고 비슷한 생각만 하는 것일까? 좀 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만한 바보같은 생각이 나오길 바란다.


이 제품은 저소음 과즙기다. 기존 제품들 소음이 심했던 것을 개선한 제품.


소리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윙~하는 소리가 났다.


디자인도 좋고. 나눠준 수박주스도 맛있었다.


이 것은 조립식 시선유도봉...


쉽게 조립할 수 있고. 이렇게 차가 지나가도 다시 스프링처럼 세워진다.

아 삼색신호등 문제처럼 이렇게 도로정비로 새나가는 돈이 얼마나 될까? 그런것만 막아도 무상급식 같은 내용은 서로 헐뜯고 싸우지 않아도 될 정도일 것이다.


이거 좋아보인다.


그 다음으로 여러가지 제품들과 기술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단기간에 끝나지 말고 이런거 연도별로 모아둬서 학생들이 견학하고 그런 곳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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