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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행사가 시작되려면 5시간이나 남았지만 이미 모스콘 센터는 행사에 들어가려는 행렬이 두 바퀴는 둘러쌓여 있음.
 앞 쪽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어제 밤 10시 부터 기다렸다고 한다.
모두들 모여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을 꺼내서 무언가 하고 있다. 의자를 가지고 와서 앉아 있는 사람도 보이는데, 이상하게 모두들 즐거운 분위기.
불평하는 사람들도 없고 중간 중간 애플 직원들이 나와서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게 자리를 옮겨달라고 부탁한다.


맨 앞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어제 부터 기다린 사람.

이 분은 아이패드를 세그웨이 같은것에 붙였는데 아쉽게 고치는 중인지 작동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


선두 행렬...이만큼 뒤에 또 있다.


전부 서서 기다리고 있고. 동양분들은 앉아 있다.


모여서 게임하기. 애플은 이들이 기다릴 수 있도록 이렇게 아이패드를 출시했다보다.


11번 이번 행사 공식 자켓 200만원 내고 등록하면 이 자켓과 목걸이를 준다.


맥북에어의 배터리와 무게는 이 분들이 이미 증명하고 있는 듯.


직원들은 초록색 애플 티셔츠를 입고 있다


이렇게 행렬이 많은지도 모르고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6시에 나온 사람들이 모두 놀랬다'


거의 무슨 교주님을 영접하는 듯하는 분위기.


분위기에 휩쓸려서 애플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조차 관심을 갖게 만들 것 같다.


이제 2시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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