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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혼다가 미래 도심형 이동수단으로 제작하고 있는 

'어반 EV 컨셉'의 이미지를 공개 

공개된 자료에는 실내가 아날로그 방식 대시보드가 사라지고, 세 개의 대형 디지털 대시보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운전석에는 차량 주행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 중앙과 동승석에는 

AV와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차 안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이 앞으로 많이 바뀔 것 같다.

이미 테슬라 모델 S, 모델 X에는 PC 모니터만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 

이게 꽤 유용하다.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 화면이 크니 절반만 쓰고, 나머지는 차량 정보를 보여줄 수도 있고, 

지도 자체를 보더라도 확실히 볼 수 있는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편하다.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도 대부분 디지털 대시보드를 적용. 

이런 추세는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는 단순히 새로운 차가 아니라 자율주행과 맞물려 사람들의 삶 자체를 바꿀 것 같다.

여름, 겨울 난방을 직접 할 수도 있고.... 

배기 가스 배출이 없으니. 여행을 가서 바로 에어컨을 켜놓고 잠을 잘수도 있다. 

현재 출시되는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를 동력원만 전기로 바꾸는데 치중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차 라는 개념이 바뀔 것 같다. 

혼다는 이 전기차 컨셉을 기반으로 한 양산차를 2019년 내에 생산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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