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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포르쉐의 전기차가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시작은 좋은 것 같다. 

포르쉐는 '제네바 모터쇼 2019'에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 전기차(EV) '타이칸' 구매 희망자가 세계적으로 2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타이칸은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며, 2019 년 내에 유럽 시장에 도입.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나라는 2020년 부터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가장 빨리 구입할 수 있는 유럽에서는 타이칸 계약금으로 2500유로를 지불해야하는데, 여기에만 2만명 이상이 가입했다고 한다. 

예약은 독일과 영국을 비롯해 북미, 중국, 호주 등에서 진행. 

타이칸은 0-100km / h 가속은 3.5 초 이하, 최대 항속 거리는 500km 이상. 4 분 충전으로 100km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 전기차. 

이번 발표에 대해 포르쉐 데트폰 플래튼영업 및 마케팅 담당 이사는 "포르쉐 최초의 풀 ​전기 스포츠카인 타이칸에 많은 포르쉐 고객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이에 포르쉐는 타이칸 생산 물량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칸은 포르쉐 최초의 전기차지만, 기존 포르쉐 DNA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테슬라도 전기 스포츠카를 내놓을 예정인데, 경쟁이 볼만할 듯. 

주행성능면에서는 타이칸이 더 좋을 수 있겠지만, 그동안 전기차에서 쌓아온 테슬라의 경험 + 소프트웨어 부문은 쉽게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newsroom.porsche.com/en/2019/company/porsche-taycan-electric-sports-car-blume-interview-171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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