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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크롬북은 왜 안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국에서는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쓰이는 곳이 없지만. 

미국 특히 초중고 시장에서 크롬북의 영향력은 몇 년새 급증해 전체 교육 시장의 58%에 달한다. 

반면 애플은 33%, 마이크로소프트는 21%. 

원래 이 시장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반반씩 차지하고 있었는데. 구글이 크롬북으로 2012년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순식간에 판도가 바뀌었다. 

그리고, 그 점유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애플과 MS에 위협으로 작용할 것. 

델이 크롬 OS(Chrome OS)를 탑재한 교육용 노트북을 출시.

1만 시간의 자유 낙하 마이크로 드롭(약 76cm에서 철판에 떨어뜨리기) 등 'MIL-STD' 규격 이상의 내구성 테스트를 실시하고, 각 모서리를 고무 소재로 보호해 충격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키보드는 내수압 340ml의 방적 성능 및 변조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탑 마운트 형의 디자인을 적용.

키보드가 파손 되어도 팝레스트 교환 할 필요 없이 원하는 부분만 교체할 수 있다. 

USB Type-C 포트 탑재로 고속 충전 /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각 인터페이스 포트를 강화해 고장률을 줄였다. 

크롬북에 왜 MIL 스펙 수준의 안정성이 필요한지 생각해 봤는데.

학생들의 사용환경은 훨씬 거치니. 

가격은 기능에 따라서 200~400달러. 

처음에 크롬북에 기대한 가격 수준은 아니지만, 기존 노트북과 비교하면 낮은 가격. 

애플이 아이패드 가격을 다양화한 이유가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dell.com/en-us/work/shop/dell-laptops-and-notebooks/sf/chromebook-laptops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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