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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내가 그래픽카드를 처음으로 선택한 것은, XT에 장착했던 허큘리스 였던 것 같다. 흑백만 표시할 수 있었지만, 그 도트로 만들어졌던 놀라운? 그래픽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지금은 PC에서 동영상이 돌아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20년 전만해도 PC는 텍스트나 선을 표현하기도 벅찼다. 그리고 하나씩 점을 찍어 만든 도트로 만든 그림 비슷한 것을 표현할 뿐. 
 한때는 PC부품 바꿈질에도 열을 올렸지만, 이제는 작고, 조용한게 가장 좋다. 

새로 바꾼 PC도 내장 그래픽칩셋을 쓰려고 헀는데,  HDMI 출력이 필요해서 그래픽카드를 구입했다. 칩셋이 모두 바뀌어서 가장 안전한 기가바이트나 아수스 것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매장에서 AMD 5450 이엠텍 무소음 그래픽카드를 구입. 
 그런데 문제는 이게 발열 때문인지, 처음에 PC를 켜면 굉음을 내면서 본체 팬이 돌아간다. 거기에 HDMI 출력은 괜찮은데 듀얼로 쓰는 DVI에서 물결치는 현상 발견 -_-; 

결국 같은 가격의 액슬 지포스 520으로 교체했다. 팬 없는 걸로 선택하려고 했지만 똑같은 현상이 발생할 것 같아서 팬있는 걸로. 

사실 그래픽카드나 CPU나 벤치마크 돌려보면 숫자의 차이는 크지만, 게임마니아나 전문적인 그래픽작업을 하지 않는 사람은 내장 그래픽칩셋으로도 충분하다. (인텔이나 엔비디아,  AMD가 칩셋 이름을 어렵게 하는 것도 헤깔리게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노트북으로 가면 사정은 좀 달라지지만, 동영상 변환, 게임을 하지 않으면 요즘 내장 그래픽칩셋들로 1080p 해상도 동영상까지 돌릴 수 있다. 매년 칩셋들 성능이 혁신적으로 좋아지고 있어서 웹서핑, 문서작업 등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현상태에서는 100만원짜리 시스템을 구입하는 것보다 50만원 정도 데스크톱을 구입한 뒤 3년 뒤에 다시 50만원짜리 시스템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신 남는 돈으로 큰 모니터, 좋은 마우스와 키보드, 스피커 구입을 추천. 

아 나는 인터넷 게임 아주 가끔하고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 변환하고, 포토샵으로 가끔 사진 변환도 하는데 
만약 HDMI가 필요 없었다면 그래픽카드 안샀을 것 같다 .요즘 내장 칩셋이 너무 좋다. 
사운드카드 처럼 그래픽카드도 보급형 시장은 수명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 


뽁뽁이 마저 없는 내부 -_-; LP 브라켓은 들어 있다. 


크기는 매우 작아서 슬림 PC에도 장착 가능하다. 별도 전원은 필요 없다. (별도 전원 들어가는 그래픽카드 귀찮다) 


소음이 더 커지면 어떻하나? 라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조용했다. 가끔 쿨러 먼지 청소해주면 3년은 버티겠지 


D-SUB와 DVI와 HDMI 세가지 방식을 지원. 아마 다음 세대는 HDMI단자로 재편될 것이다. 
이미 최근 나오는 모니터들은 HDMI가 기본으로 바뀌고 있다. 


장착은 굉장히 쉽다. 


이렇게 꼽으면 끝...빼낼때는 슬롯의 가이드 부분을 잡아당겨준 뒤 떼면 된다. 



그래픽카드는 바로 인식했다. 


기본 해상도로 나오는데,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최대 해상도를 쓸 수 있다. 


드라이버 설정도 간단하다. 


매우 쉽게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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