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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떤 제품이 잘 만들어진 것과 잘 쓰이게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만듦새, 디자인 수준이 높아도 정작 쓰이지 않는 제품들이 있다. 

처음에는 어 아주 좋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후에는 생각이 바뀌는 제품도 있고. 

그래서 좋은 제품이란 계속 쓰이는 것, 제 역할을 하면서 가치를 보이는 것 같다. 

최근 구입한 제품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은 SOBE 미니 선풍기와 OISLE 아이폰 외장형 배터리. 

별거 아니지만 이 제품들은 매일 사용하면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 느껴진다. 

재미있는 것은 이 제품들이 기존에도 내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제품이 있다는 점이다. 

SOBE 선풍기는 에어컨도 있고, 서큘레이터도 있고, 손풍기도 있는데 그런 것들과는 용도가 다르다. 

OISLE 배터리도 기존 외장 배터리가 있는데, 선이 없으니 너무 편하다. 

케이스형 배터리는 사용할 때마다 위치를 확인해야해서 불편한데, 이건 탈착이 쉽다. 

그래서 다른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있음에도 쓰게 된다. 

상반기 구입한 제품 중 가장 잘 산 제품인 듯. 

아..아마존 파이어 HD 10 2019도. 

아주 잘 쓰고 있다. 

USB-C 방식이라 충전도 빨리 됨

도리도리만 되고 위아래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쉽지만. 

수동으로 위치 변경은 가능. 

1.5만원에 그런 것까지 바라기에는... 

LED가 작아서 보기가 어렵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약 중 강, 약해졌다가 강해졌다가... 회전을 선택 할 수 있음. 

앞으로 나오는 제품은 모두 USB-C 인터페이스로 통일 

큰 선풍기처럼 보이기도. 

가방에 휴대하면서 카페에서도 쓰고 있음. 

아이폰 외장 충전기...

추천 제품.

배터리 스트레스가 사라지니...아이폰 1년 더 써도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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