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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야마하와 제휴해 개발한 전기자전거 glafit 'GFR-02' 

전기자전거처럼 생겼지만, 일반 자전거로도 쓸 수 있다. 

 glafit 는 2017년 하이브리드 자전거 'GFR-01'을 출시했고,

성능을 개선해서 이 제품을 출시. 

GFR-02는 어시스트 뿐 아니라 쓰로틀 모드가 가능해서 번호판이 있어야 한다.

접을 수도 있고, 2021년 추가 파트를 장착해서 일반 자전거 도로도 주행이 가능. 

추가 파츠는 전기자전거 전원을 끄면 번호판이 자동으로 가려지는 부품.

일본에서는 자전거와 쓰로틀링 전기자전거를 구분하고 있는데

스타트업 지원 샌드박스 정책으로 예외적으로 glafit에게 이를 적용한다고. 

최고 속도는 30km/h

그리고 파나소닉의 클라우드 형 배터리 관리 서비스가 적용

이 서비스에는 배터리 상태 충전량을 1% 까지 확인할 수 있고, 클라우드에 수집된 배터리 로그를 바탕으로 배터리의 잔량을 정확히 표시. 

원격으로 배터리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관리. 필요시 적절한 배터리 교체 안내, 공유 전기자전거로 사용할 때 효율적인 충전작업 안내가 가능. 

야마하와 파나소닉이 협력하는 것을 보면 일반 판매보다는 공유 자전거를 고려해서 만든 것 같다.

9.6Ah 배터리로 1회 충전은 4시간이 필요하고, 한번 충전하면 몇 km 가는지는 안써져 있음 -_-; 

10Ah가 40~50km 정도가니, 한 40km 주행이 가능할 듯. 

가격은 18만엔. 크기는 1,250 × 600 × 950mm (길이 × 폭 × 높이). 접었을 때 650 × 450 × 600mm 

관련링크 : https://glafit.com/  

glafit.com/news/pr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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