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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장안의 화제인 맥북 프로 M1, 맥북 에어도 있지만

뭔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실제 사용할 때 비교를 해보면 터치바를 제외하고는 잘 못 느낀다. 

단자도 맥북 에어와 똑같이 USB-C 2개 밖에 없다. 

터치바가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지만 

상황에 따라서 버튼들이 나오고, 영상을 재생했을 때는 구간을 슬라이드로 선택할 수 있어서 편하다. 

기존 맥과 비교해서 확실히 발열과 팬 회전은 적음. 이게 가장 큰 장점. 

하지만 무게나 부피는 기존 맥북 프로와 체감상 큰 차이가 없다. 

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 사람이 넘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새로 노트북을 사야 하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볼만하다.

맥을 쓰면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이 AS인데

지금 맥북 에어를 제외하면 한번도 수리를 맡겨본적이 없다. 

10년이 넘은 구형 맥북 프로도 현역으로 쓰고 있고, 동 시대의 윈도 노트북들은 한 대도 남아있지 않거나 더 이상 쓸 수 없는 것을 감안하면 맥북이 꼭 비싼 것은 아니다. 사용 시간 당으로 쓰면 더 낮을 수도. 

13인치 맥북프로를 보고 든 생각은 M1 후속 칩셋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나올 아이맥이나 14인치 이상 맥북프로의 경쟁력은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애플이 인텔 CPU를 처음으로 도입할 떄 앞으로도 쭉 그렇게 갈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마도 다시 인텔 CPU 쓰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런면에서 대단하기도 하고 얄밉기도 함.

프라이탁 맥북 케이스는 다른 프라이탁 제품에 비해서 가격이 적당해보이는 제품.

내부에 쿠션이 하나도 없다고 들었는데, 살짝 들어있다. 

완충역할을 충분히 해주지는 않겠지만 

맥북프로와 꽤 잘어울린다. 

생긴 것은 똑같음  

광활한 터치패드 

키감이 좋아졌따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화면은 쩅하고 좋음 

아 그리고 스피커가 좋다.  

터치바는 상황에 따라 변함 

프라이탁 케이스

이렇게 들어감

무거움 -_-; 

같은 무늬의 케이스가 없다는 것이 장점 

중고로 사도 새것을 산 기분 

요즘은 웹브라우저에서 대부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용 프로그램을 쓰지 않으면 호환성은 느끼지 못할 정도.

하지만 특정 프로그램을 쓴다면 호환성을 꼭 확인해야 한다.   

마감은 좋긴한데.. 사실 고급스러운 느낌은 이전 맥들이 좋은 것 같음. 

키보드

터치바 쓰는 것이 재미있다. 

밤에 보면 더 재미있음 

영상을 재생하면 스크롤바로 바뀐다. 

맥북 프로가 대단하기 보다는 M1이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 

나중에 펩리스로서 인텔, 엔비디아나 퀄컴과 경쟁을 하는게 아닐까? 

아니 이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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