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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차피 배터리 방전이라서 쓸 수도 없으니 분해를 해보기로 

어떤 제품이든 대부분 분해를 미리 해본 사람들의 자료가 있어서 참고를 할 수 있었는데 

타비는 오래된 제품이라 그런지 관련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다. 

나사 두 개와 숨겨진 두 개의 나사를 떼면 한다고 하는데 

그 숨겨진 나사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애꿎은 하단 고무를 떼어봤는데 없고, 

상단 구석 고무 안쪽에 있었다. 

이걸 떼면 조금 흔들거림 

살살 지렛대로 여니 상판부가 열리고, 

하단부가 열린다. 

디스플레이와 터치바 케이블을 제거하면 완전 분리되는데 

그러면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살살 떼다가 배터리 연결선 납땜이 빠짐 -_-; 

그래서 방전된 배터리만 체크 18650

커버에 쌓여있고, 테이프가 붙여져 있어서 분리하기가 어려웠다. 

내부는 당시 최첨단 기술인 삼성전자 0.85인치 HDD 60GB 가 장착. 

CF to IDE로 바꿀 수 있다는데 그렇게까지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배터리만 교체해서 다시 장착해보려고 함 

 

뒤에는 위에 2개 나사가 있음. 

나머지 2개는 여기에 있다. 

조심스럽게 꺼낸다. 

3M은 정말로 위대한 기업이구나. 곳곳에 있음. 

케이블 조심 조심 

터치바 안쪽이 이렇구나

살살 뒤에서 들어올리니 배터리와 HDD가 보인다. 

자그만치 60GB 대용량 

HDD도 CF로 교체하려고 보니 주변에 테이프가 꼼꼼하게 발라져 있다. -_-; 

당시에는 테라 시대는 꿈도 못꿨을 시절이니 

배터리가 너무 바짝 붙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빼기가 어려웠음 

살살 꺼낸다고 했는데 납땜이 떨어짐  ㅠ ㅠ

이런식 

배터리는 방전됐기 떄문에 분리, 무슨 테이프가 이렇게 꼼꼼하게 발라져 있는지 

살살 조금씩 분해 

약간의 출혈이 있었지만 분리 성공 

아 배터리 사서 다시 조립해야하는데 무지 귀찮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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