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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쿠팡이 편하기는 하지만 가격을 상시 조정하기 때문에 

매번 검색을 해보는 것이 좋다. 

이런 번거로움이 귀찮아도 지마켓이나 11번가, 네이버 스토어, 그리고 에누리 등을 검색해보면 같은 제품이라도 가격이 20% 이상 차이가 난다. 

특히 가격이 잘 알려진 제품말고 식품이나 일상용품의 가격차이가 많다.

자주 주문하는 담터 호두아몬드 율무차는 쿠팡에서 22400원이고, 지마켓에서 23900원이라서 

쿠팡에서 주문하려다가 에누리에서 검색을 해보니 19740원. 

15% 가량 가격 차이가 난다. 

만약 검색하지 않고 구입했다면 더 비싼 가격에 샀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쇼핑이 편리해지기는 했지만 이렇게 너무 어이없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제품들이 많다. 

어떤 곳이 더 저렴하다고 하기 보다는 쿠폰과 이벤트, 가격비교사이트를 거쳐야 더 저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해가 안되는 것은, 가격비교사이트를 거치면 수수료를 물어서 수익이 더 낮아질텐데 

자체 쇼핑몰에서 파는 것보다 더 비싸게 판다는 점이다. 

그냥 검색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에게 더 비싸게 받는 것이 낫다는 것일까? 

아무튼 그래서 단골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것 같다. 

품목에 상관없이 매번 검색을 하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어쩔 수는 없다.

쿠팡도 지마켓도 에누리도 최저가는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

모르는 사람, 정보가 없는 사람,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이 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좀 씁쓸하다. 

그 사람이 쥔 정보에 따라서 최대한 값을 올려받으려는 상황에 맞춰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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