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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듄드라이브를 구입한지는 거의 1년이 됐는데 

실제 사용은 최근에 가장 많이 한 것 같다. 

듄드라이브를 타면서 

다른 자전거들은 쉬고 있다. 

조만간 정리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물론 업힐을 많이 하지 않으면 브롬튼이나 버디로도 충분하지만 

이게 그게 귀찮아졌다. 

바팡 전동화를 알아보고 있음. 

일단 배터리 하나로도 충분히 원하는 수준의 라이딩이 가능하고, 

힘이 안드는 것이 아니라 운동도 꽤 된다. 갈 수 있는 범위가 더 확장됐음. 

같은 거리 대비는 다른 자전거가 운동량은 좋겠지만 

반대로 전기자전거를 탐으로써 더 멀리, 더 갈 수 있는 가치가 좋다. 

남산 업힐도 전혀 무리가 없으니. 

전동킥보드에 비해서 바퀴가 커서 안정성도 높고, 주말에는 여의치 않으면 지하철로 이동할 수도 있다. 

타면서 좀 개선됐으면 하는 점은. 

버디나 브롬튼 수준의 크기에서 이 정도 성능을 낼 수 있는 전기자전거가 나오면 좋을 것 같음. 

잠수교 북단

전기자전거라서 이동에 부담이 확 줄었다. 

하지만 무거워서 들어서 옮겨야 할 때는 어려움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하지 못해서 버디에서 쓰던 핸들바 가방으로. 

웬만한 것은 다 들어간다. 

수통 게이지도 그냥 놔뒀다. 

요즘은 장거리를 가지 않으니 

찍찍이로 잘 붙어 있다. 

전기자전거 부분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듄드라이브의 성능이 좋기는 하지만 

이 정도 성능의 전기자전거가 100만원 이하로 나오기를 

구동계는 데오레 

설렁 설렁 다니기 좋음 

한강만 돌아도 기분이 좋아진다 

잠시 정차해서 쉬다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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