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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전기자동차 업체 아키보우가 삼륜(전륜 2륜) 전기자전거 '티-트라이크(T-TRIKE)'를 공개. 

이 전기자전거는 전륜 2륜이 특징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2개의 앞바퀴가 연동해 움직이며, 단차 등 지상 충격을 완화하거나 급 커브에서도 자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고령자의 이용에 적합.

또한 최대 120kg의 적재 능력도 있기 때문에 짐을 많이 운반 할 수있는 점도 특징이다.

차체 중량은 38.1kg. 25.5V / 15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주행 거리는 57km.

내가 생각할 떄 자전거가 전기자전거로 바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삼륜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자전거가 아무리 좋아져도 자전거는 넘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고령이나, 운동신경이 약한 사람에게는 큰 장애물이다. 

하지만 삼륜이라면 넘어질 염려도 없고,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필요도 없으니 잠재적인 구매자가 대폭 늘어나게 된다. 

이 자전거는 가격이 29만8000엔, 약 300만원으로 높고, 최근 20kg 전후인 이륜 전기자전거에 비해 무겁지만 

삼륜을 택함으로써 활용성은 더 높아졌다.

가격은 보조금으로 부담을 낮출수도 있다. 전기차에 지원되는 보조금을 전기자전거에 적용하면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지원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삼천리, 알톤 등 자전거 업체들도 이런 것을 참고해서 고령자를 위한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모델을 출시하면 좋을 것 같다.  


형식 ST20-C
길이 1,870mm
전폭 590mm
전고 1,140mm
축간 거리 1,330mm
안장 높이 800 ~ 960mm
적응 신장 155cm 이상
차량 무게 38.1kg

관련링크 : https://www.akibo.co.jp/services_ttrik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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