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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도 가격과 주행거리, 무게가 개선되면서 빠르게 신모델들이 등장하고 있다. 

일본 플러스스타일이 출시한 'HoldOn Q1J'는 접히면서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자전거. 

무게도 16.7kg으로 가벼운 편. 

배터리는 차체 프레임에 내장하며 충전 시간은 3~5시간. 

배터리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 기능도 제공. 

타이어는 14인치로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 

어시스트 단계는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차체 크기는 1,270 × 520 × 640 ~ 890mm 

가격은 8만7890엔. (약 90만원) 

전기자전거가 좀 더 확산하려면 

가격이 50만원 수준으로 떨어지고. 

주행거리는 30km 이상이 되야 한다. (최장 거리가 아니라 최소 보장 거리) 

또 무게도 13kg 정도까지 떨어진다면, 기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킥보드보다 안정적이고, 교통분담 등을 통한 활용성도 높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전기자동차에 적용되는 보조금을 전기자전거에도 적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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