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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름에 꼭 필요한 선풍기. 

이게 문제가 팬의 크기 때문에 이동과 보관이 쉽지 않다. 

그래서 몇 년전부터 책상 위에 올려 놓을 정도의 작은 제품들이 나왔는데, 

초기 모델들은 그다지 큰 효과가 없었지만

최근 나온 모델들은 배터리도 오래가고 (USB -C 충전 방식이 대부분) 

배터리를 탑재해 이동이 편하다. 

그리고 캠핑이나 여행을 갈 때도 충분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추천할만하다.

처음에 구입하고 좋아서 이제는 1인 1 선풍기 체제로. 

큐10이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면 1대에 1만5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어떤 제품이 꼭 좋다고 할 수는 없고, 지속해서 이런 제품을 만들어온 회사의 3~4세대 제품을 구입하면 충분하다. 

고장 없이 2년 째 잘 사용하고 있음. 

스마트폰 충전 등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 제품들도 있는데 

그냥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면 충분.

그래도 자주 사용하니 일반 선풍기처럼 팬과 케이스에 먼지가 낀다. 

대부분 팬 뒤에 나사가 4~5개 정도 있는데 살살 돌려서 빼주면 

케이스 앞 부분이 빠진다. 

팬도 분리할 수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있는 먼지만 털어준다. 

칙~ 하고 공기를 불어주는 불로어를 써도 되고 

알콜을 휴지에 묻혀서 닦아준다. 

알콜은 약국에서 판매하는데 가격이 500원~1500원 정도. 1500원 받는 곳은 엄청 비싸게 받는 곳. 

팬 뒤에 먼지가 많으니 닦아준다. 

그리고 다시 케이스를 조립한 뒤에... 잠시 말려주고 작동...

바람이 더 빨라진 느낌. 

아무튼 에어컨이 있는 사람도, 선풍기가 있는 사람도 

이 소형 선풍기는 추천. 

 

추천 : ★★★★★ 거주하는 곳곳에 다 한대씩 구매 

충전 예비용으로 1대 더 운용 중.

재구매 : 언제든 고장나면 추가 구입. 큐10이나 가끔 하는 세일을 잘 이용하면 된다. 

코스트코나 이마트 같은 곳에서도 판매한다. 배터리가 탑재된 모델로.. 

 

청소를 한번도 안한 소형 선풍기 

자세히 보면 먼지가 잔뜩 껴있다. 

팬에는 특히 찌든 때가... 

나사를 풀어서 전면 케이스를 살짝 돌리면 쉽게 빠진다. 

열어보니 먼지가 가득하다 

알콜을 이용해서 먼지를 제거 

똑같은 알콜인데 집 앞은 500원, 다른 약국에 가니 1500원. 

왜 가격 차이가 3배나 나는 것인지 

먼지가 말끔하게 닦인다 

깔끔함 

다시 나사를 조립 

청소 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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