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최근 IT 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문 '미용' 

탈모치료제나 피부관리기 등은 비싼 가격임에도 성능만 입증되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파나소닉이 출시한 마스크형 미용기 '이온 부스트 EH-SM50'도 그런 제품. 

가격은 3만8500엔(약 40만원) 

이 제품은 마스크처럼 쓰고 미용성분이 얼굴에 고루 퍼질 수 있게해 피부를 좋게 만드는 제품. 

일반 마스크팩과 함께 사용하면 더 빠르게 피부에 효과를 전달할 수 있다. 

시트 마스크 / 데일리 케어 / 퀵 케어 3가지 모드를 제공. 

좌우 얼굴에 있는 고분자 침투 기술로 전극을 통해 스킨 케어 화장품의 수분을 피부 깊숙히 전달한다. 

기존 화장품이 닿기 어려운 비부의 각질층까지 전달하는 것으로 일반 사용시보다 10배 이상 더 효과가 있다고. 

파나소닉은 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4500명을 대상으로 얼굴 데이터를 추출해 착용감을 높이고 

다른 업무를 하면서 사용할 수 있게 개발했다. 

크기는 약 630 × 200mm (폭 × 깊이). 무게는 실리콘 마스크 약 150g, 컨트롤러와 패드 장치가 약 140g.

소비 전력은 약 6W

단점은 사용할 때 무섭게 보인다는 것. 

하지만 유행을 만든다면 대박 아이템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관련링크 : https://panasonic.jp/face/products/ionboost/EH-SM50.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