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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재택근무시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쉽게 충전할 수 있는 휴대용 배터리 'OC'

기존에도 이런 제품들이 있었지만 

OC는 사무실에서 여러명이 함께 쓰는 배터리를 표방하고 있다. 

충전도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독 형태로 최대 4대를 동시에 충전하고 

필요할 때 노트북과 함께 들고 이동하는 방식. 

배터리의 용량은 240Wh. 로 노트북은 3번, 스마트폰은 15번 정도 충전이 가능하다. 

USB 포트의 종류는 USB Type-A × 1, USB Type-C PD × 2, USB Type-C PD × 1.

출력은 USB Type-C 60W (20V / 3A), USB Type-A 18W (12V / 1.5A).

크기는 111 × 111 × 319mm. 무게는 약 1.9kg. 

이런 제품이 왜 필요하냐?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전원 활용이 어려운 회의실이나 미팅시에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쓰면 효율적일 것 같다. 

기존 배터리를 이렇게 쉽게 충전하고 휴대할 수 있게 바꾸는 방법도 좋아 보임. 

재택근무, 유연근무가 IT 제품의 기능과 성격, 디자인도 바꾸고 있다. 

B2B 제품 경우에는 성능만 확실히 보장된다면 가격 저항이 낮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okamura.co.jp/company/topics/product/2021/portable_battery_o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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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2021.08.0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컨셉이 참 독특하네요. IT기업에서 잘팔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요즘 제 아내도 집에서 자기 있는 자리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더라고요. 물론 보조배터리를 밤에 다시 충전해 놓는 게 제 일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 bruprin 2021.08.0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2B로 시장을 바꾸면 수요가 좀 있을만한 제품군들이 있음.
      남편들을 위헤서도 이런 제품들이 더 많이 나와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