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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가전업체 발뮤다가 5G 스마트폰 '발뮤다 폰'을 발표. 

11월 26일부터 판매 가격은 10만4800엔(약 110만원) 

심프리 모델로 

주요 사양은 4.9인치 디스플레이를

안드로이드(Android) 11 탑재.

CPU는 8 코어 Snapdragon 765. 메모리는 6GB, 스토리지 용량은 128GB.

메인 카메라는 4,800만 화소. 전원 버튼은 지문 센서 기능이 있다.

무선 충전 기능 및 일본 내에서 결제 방식인 FeliCa를 지원.

직선 디자인을 피해 곡선을 중점적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점은 전용 앱( 캘린더, 시계, 계산기, 메모장, 카메라)을 제공. 

특히 카메라는 음식이 맛있게 보이는 기능을 적용했다고. 

벨소리와 알람도 독자 제작한 음원을 사용한다. 

크기는 약 69×13.7×123 mm(폭×깊이×높이), 중량은 약 138 g. 배터리 용량은 2,500mAh. 

흠.. 독특하기는 한데, 이 제품이 애플 아이폰 13이나 삼성전자 갤럭시 21 등 플래그십 제품외에 차별성을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과 갤럭시의 가격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심프리 모델의 가격이 110만원이라는 것은 상당히 높고

발뮤다가 커지기는 했지만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버틸 수 있을지...

이건 좀 어려워 보인다. 

관련링크 : 

 

概要|BALMUDA Technologies

BALMUDA Phone。私たちバルミューダが、新しい選択肢をお届けします。

tech.balm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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