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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목에 거는 360 카메라 'FITT360'

주변 풍경을 촬영할 수도 있고,, 자전거나 바이크 탈 때 블랙박스로도 쓸 수 있다. 

국내 수입원에서는 3채널 퍼스널 블랙박스라고 홍보. 

목에 걸기 때문에 별도 거치가 필요없는 것이 장점. 

기존 360 카메라가 트라이포드나 별도 스탠드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것에 비해서 편하다. 

반대로 본인을 주인공으로 촬영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

하지만 반대로 이건 장점이 될 수도 있다. 

본인의 얼굴이 안나오는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으니. 

홈페이지에 가보니 원격 진료, 다자간 통화. 몰입형 콘텐츠 제작에 활용도 가능.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자전거나 바이크 타는 사람에게는 필수일 것 같다. 

사고 날 때 한 번만 입증자료로 써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니. 

관련링크 : https://fitt360.co.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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