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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에서 오래간만에 사고 싶은 제품을 내놨다.

소니가 카메라 기능에 특화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프로-I(Xperia PRO-I)'룰 공개.

애플 아이폰에 밀리고, 삼성전자 갤럭시에 치이고 제 자리를 찾지 못했던 소니가 

1인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사진과 동영상에 특화된 스마트폰을 개발해 차별화했다. 

가격이 높기는 하지만 이 카메라에 1인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포함됐다고 생각하면

사진과 동영상이 가장 중요한 사람은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인지 심프리 제품으로 내놨음. 

소니의 스마트폰 부문은 국내에서 철수했는데, 이 제품을 스마트폰이 아니라 스마트폰 기능이 있는 카메라로 소니코리아가 출시해줬으면. 

일본에서 12월 15일 발매되며 가격은 19만8000엔(약 293만원)으로 심프리 모델로 출시. 

이 스마트폰은 카메라 기능에 모든 것을 집중해, 고성능 카메라를 선호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이름도 PRO-I의 I는 이미징(Imaging)에서 따왔다. 

사양은 퀄컴 'Snapdragon 888'. 12GB의 메모리와 512GB의 스토리지를 탑재.

본체의 크기는 166×72×8.9mm로 무게는 211g.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4500mAh의 배터리 탑재.

IP68의 방수 방진. 코닝의 'Gorilla Glass Victus'.

듀얼 SIM 슬롯. eSIM은 지원하지 않는 다. 

충전은 USB Type-C. 단점으로 무선 충전 기능이 없다.

소니는 신제품이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거나, 카메라 기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을 목표 고객으로 한다고 밝혔다.

기존 엑스페리아 시리즈와 비교한 이미지 센서 크기

가장 다른 점은 1인치 센서를 탑재했다는 점. 샤프나 파나소닉에도 1인치 센서를 탑재한 모델이 있지만 

소니는 1인치 센서 탑재 디지털 카메라인 RX100 시리즈를 지속해서 내놔서, 

관련 기술력이 축적된 상태. 

소니는 기존 알파 기술과 캠코더의 기술을 신제품에 적용했다고 설명 

소니는 엑스페리아 프로-I가 RX100 VII와 같은 센서를 탑재해 카메라 기능에 특화됐다고 설명했다.

렌즈는 초점 거리 50mm 표준 렌즈, 16mm 초광각 렌즈, 24mm의 광각 렌즈 3개로 구성.

이외에도 3D iToF 센서를 탑재. 

광각 렌즈는 ZEISS Tessar 브랜드 비구면 렌즈를 적용.

센서는 스마트폰으로는 최초의 상면 위상차 오토포커스 기능을 탑재한 1인치 이미지 센서.

이 센서는 소니의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RX100 VII'에 탑재된 것을 스마트폰용으로 최적화.

화상 처리 엔진은 'BIONZ X for mobile'이지만 α 시리즈와 같은 프런트 엔드 LSI를 탑재해

저조도에서도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

한층 더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로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 재현이 가능.

12bit RAW 촬영도 지원.

F2.0/F4.0의 가변 조리개로 대형 센서를 살린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등이 가능.

상면 위상차 AF로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에서도 자동 초점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 실시간 눈동자 AF와 실시간 추적도 탑재.

동영상 촬영 기능도 강화해, 촬영용 전용 앱 'Videography Pro'가 탑재돼 있다.

이 앱은 비디오 블로거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21:9 디스플레이에 맞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촬영 중 ISO나 화이트 밸런스, 좌우의 볼륨 미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에 표시되는 '포커스 라이더'와 '줌 슬라이더'를 조작해 포커스와 줌 기능도 동영상 촬영 중 사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기능을 탑재. 야간 촬영에서도 손떨림을 억제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마이크는 본체의 상하 마이크로 스테레오로 녹음이 가능하고, 본체 카메라에도 모노 마이크를 탑재해 메인 카메라에 잡힌 사람의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녹음할 수 있다.

본체 측면에는 특정 키를 탑재해 버튼을 눌러서 바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유튜버, 영상 제작자를 위한 '엑스페리아 프로-I(Xperia PRO-I)' 용 액세서리 '브이로그 모니터(Vlog Monitor)'도 출시.

가격은 약 2만5000엔(약 28만원).

후면의 고성능 메인 카메라를 사용해 영상을 찍으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제품. 

여기에 RX100 등에 적용된 슈팅그립도 연동이 가능하다. 

관련링크 :   

 

Xperia(エクスペリア)ホーム | Xperia(エクスペリア)公式サイト

 

xperia.sony.jp

 

'엑스페리아 프로-I(Xperia PRO-I)' 샘플사진들. 실제 결과물도 확인해 봐야겠지만. 

이 정도로 나오면 디지털 카메라 없이 다녀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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