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픽셀 4XL을 잘 쓰고 있어서, 픽셀 6에 대한 기대가 컸다. 

특징을 보면

픽셀 6 -  6.4 인치(1,080 × 2,400 90Hz) OLED 8GB, 128GB 또는 256GB 

50MB 광각, 12MB 초광각 카메라 탑재, 배터리 4,614mAh

74.8 × 158.6 × 8.9mm(폭 × 높이 × 두께), 무게 207g.

동영상 촬영은 4K와 1080p를 지원

가격 599달러(약 71만원) 부터 

 

픽셀 6 프로 - 광학 4 배 줌 렌즈와 6.7 인치(1,440 × 3,120 120Hz) OLED, 12GB, 128GB 또는 256GB

카메라는 1.31 인치 / 50MB 광각 카메라, 12MB 초광각 카메라, 1 / 2 인치 48MB 망원카메라 (시각 23.5도)

광학 4 배 줌 지원. 배터리 5,003mAh

30분에 최대 50% 충전 가능. 

75.9 × 163.9 × 8.9mm (폭 × 높이 × 두께), 무게 210g,

동영상 촬영은 4K와 1080p를 지원

가격 899달러(약 106만원) 부터

 

구글이 픽셀 6, 6 프로의 차별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자체 설계한 프로세서 '구글 텐서(Google Tensor)'를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점.

픽셀 5에 비해 성능이 최대 80 % 향상 됐다고 발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앱 시작 속도와 게임 플레이 속도 향상,

정확한 음성 인식 및 영상 처리에 필요한 AI 기능이 강화됐다고. 

시간이 맞아서 발표회도 보고 그랬는데 

음. 

기존 픽셀과 마찬가지로 큰 호응은 못 끌 것 같다. 

일단 디자인이 주는 느낌이 없다. 

스마트폰은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로 액세서리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디자인 영향력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픽셀과 비교해도 어떤 것이 최신 폰인지 모를 정도고, 카메라 렌즈 부분의 툭 튀어나온 검은 라인이 거슬린다. 

첨단 폰이 아니라 프로토타입처럼 보임. (뭐 아이폰이나 갤럭시 디자인도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적어도 소재와 재질에서 지속적인 개선은 있었다) 

그렇다면 이 것을 넘어설만한 기능적인 차별성을 보이느냐? 라고 한다면 

애매하다. 

픽셀 4XL에서 넘어가려고 했는데 좀 고민이 된다. 

그나마 가격이 가장 큰 장점인 듯. 

아 우리나라에도 좀 출시해줬으면.

구글 스토어 

 

Google 제작 기기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공식 Google 스토어

 

store.google.com

스마트폰 디자인은 한번에 뭔가 느껴져야 하는데 

아이스크림에 김 두른 것 같은 -_-; 

실제로 보면 또 다를 수 있겠지만 

사진으로 봐서는 큰 감흥은 없다. 

구글도 애플처럼 자체 개발한 칩셋을 내세우고 있다. 

퀄컴이나 다른 SoC 업체들은 이런 경향에 반해서 

자신만의 특허와 기술로 SoC를 묶어서 대응할 듯.

방수, 방진 가능 

전면은 이런 식. 

요즘 스마트폰은 사실 거의 차이가 없다. 

전면 카메라 홀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가장 큰 디자인적인 차별점인 것 같다. 

너무 커 보임. 

새로운 카메라를 산다는 기분으로 픽셀 6 프로로 바꾸려고 했는데 

홍보기사들 말고 실사용자들의 리뷰를 참고해보고 결정해야겠다. 

Verge

Spec showdown: Google’s new Pixel 6 vs. Samsung, Apple, and more

 

Spec showdown: Google’s new Pixel 6 vs. Samsung, Apple, and more

Google’s processor remains a big question mark.

www.theverge.com

구글 픽셀 6, 삼성전자 갤럭시 S21, 아이폰 13, 원플러스 9 등의 사양을 비교해 놓았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