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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NTT 도코모와 KDDI가 4m 앞에서 130인치 화면 느낌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AR 글래스 'Nreal Air'를 일본에서 12월부터 판매 예정. 

비슷한 제품들이 있었지만, 이 제품은 무게가 76g으로 휴대가 쉽고, 기존 안경과 디자인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이 특징. 

아이폰과 연결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미러링 모드'를 제공해 대화면으로 스마트폰 영상을 볼 수 있다. 

OLED 1,920 × 1,080 × 2개의 디스플레이로 각 해상도는 49PPD 주사율은 최대 90Hz.

AR 디스플레이로 영상을 볼 때도 주위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안경을 쓴 채로 작업도 가능.

2020년에 나온 'NrealLight'에서 카메라 기능을 제외하고 디자인을 좀 변경한 모델이다. 

이런 제품은 제품 사양과 상관없이 얼마나 편리하고, 유용한지가 중요한데, 기존의 AR 글래스에 비해서 문제가 됐던 무게와 착용감을 개선했다니 기대

VR 글래스가 많았지만 오큘러스 퀘스트 2가 새로운 문을 연것처럼, 이 제품도 AR 글래스에서 어떤 차이를 보여줄지.

예상 가격은 7만엔 전후, 듀얼 스피커와 마이크가 포함. 

사람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더 크게 보고 싶어하는 요구는 이전부터 있었는데 

이 것을 어떻게 해결해주는지가 이 제품의 판매량과 연결된 것 같다. 

지하철에서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 좋을 것 같기도. 

관련링크 : https://www.nttdocomo.co.jp/info/news_release/2021/10/01_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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