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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더워서 에어컨 없으면 살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찬바람이 쌩쌩 분다. 

이 맘때쯤 출시되는 온열 손난로. 

목탄 손난로와 라이터 기름을 쓰는 손난로도 있지만 

요즘은 배터리로 구동되는 손난로가 대세. 

그 중 하나인 잉코의 '잉코 휴대용 USB 손난로 PD-110' 라는 초박형 손난로. 

가격은 3만 9000원. 1300k, 네이버 스토어팜, 쿠팡 등에도 있다. 

기존 배터리 손난로들이 두툼한 사각형 모양인 것에 반해 이 제품은 두께가 1mm 초박형인 것이 특징 

USB 전원 방식의 모바일 포켓 히터로 초박형 · 초경량으로 주머니에 휴대하기 편하다.

발열 소재로 전열선이 아니라 은나노 잉크를 사용.

본체 내부의 필름 시트 전체에  발열 잉크를 인쇄.

USB 전원으로 잉크가 발열해 최대 47 ℃까지 온도를 낸다.

전원을 켜면 1 분만에 40 ℃까지 온도가 높아지며, 시트 전체의 양면을 따뜻하게 한다.

온도는 3 단계로 조절 가능. 소비 전력은 3.5W.

온도가 이상적으로 높아지면 과열을 방지하는 센서가 전원을 끄고, 저온 화상을 방지하는 기능 등이 포함. 

크기는 직경 110mm, 무게는 약 43g. 케이블 길이는 1.35m. 입력 포트는 USB Type-A.

관련링크 : 

 

INKO 잉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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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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