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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행사 'Microsoft Fall 2021 Event'에서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과 윈도 11을 소개. 

공개된 제품은 

· 서피스 듀오 2(Surface Duo 2) - 화면 두 개 안드로이드 폰. 1499달러.
· 서피스 랩톱 스튜디오(Surface Laptop Studio) - 14.4인치(2400 X 1600) 최상위 모델. 1599달러 
· 서피스 프로 8(Surface Pro 8) - Core i5/i7 탑재 13인치(2880 X 1920) 1099달러   
· 서피스 고 3(Surface Go 3) - 펜티엄 또는 Core i3 탑재한 10.5인치(1920 X 1280) 휴대용 모델.  399달러
· 서피스 프로 X(Surface Pro X) - Arm 코어 탑재 13인치(2880 X 1920)  899달러

그리고 주변기기인

· 서피스 슬림 펜 2(Surface Slim Pen 2) - 피드백 지원 펜
· 마이크로소프트 오션 플라스틱 마우스(Microsoft Ocean Plastic Mouse) -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마우스
· 서피스 어댑티브 키트(Surface Adaptive Kit) - 스티커

서피스의 새로운 제품군의 특징

· 서피스 듀오 2(Surface Duo 2)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5.8 인치 / 1,344x1,892 OLED 디스플레이 두 개. 펼치면 8.3 인치 / 2,688x1,892, 90Hz에서 밝기는 최대 800nit. CPU는 Snapdragon 888, 메모리는 8GB 스토리지는 최대 512GB. 펜 지원. 

최대 15.5 시간 사용시간. 크기는 145.2 × 184.5 × 5.50mm에 무게는 284g. 가격 1499달러

· 서피스 랩톱 스튜디오(Surface Laptop Studio)

14.4 인치의 PixelSense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탑재 노트북. 11 세대 인텔 Core H35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를 탑재. 가격은 1,599.99 달러

· 서피스 프로 8(Surface Pro 8) 

11 세대 인텔 Core 프로세서와 2 개의 Thunderbolt 4 포트를 탑재. Pro 7에 비해 2 배 이상의 속도를 제공

Windows 11, 최대 16 시간의 배터리.  

13 인치의 PixelSense 터치 스크린 120Hz 지원. HDR Dolby Vision 지원.

5 메가 픽셀 전면 카메라, 4K 후방 카메라, Dolby Atmos 사운드, 듀얼 스튜디오 마이크도 탑재.

· 서피스 고 3(Surface Go 3)

1080p 카메라, 스튜디오 마이크, Dolby Audio, 10.5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Wi-Fi 모델 가격 399.99 달러

· 서피스 프로 X(Surface Pro X)

Microsoft SQ2 ARM 실리콘을 탑재. Windows 11 탑재.

Microsoft Teams 및 Office 지원. 가격은 899.99 달러.

 

서피스 제품군은 여전히 생산성에 집중하지 못하고 파편화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많이 팔리지도 않는 서피스를 용도에 따라 더 쪼개놔서 더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략하겠다는 욕심만 가지고 접근하니 

기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PC와 차별화가 안보인다. 

물론 출시될 때 클라우드 구독으로 하드웨어 구입을 유도할 수 있겠지만 

하드웨어 자체의 매력적인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 

삼성전자 폴드 3세대가 있는 상태에서 서피스 듀오 2를 누가 사려고 할까? (공개와 달리 출시는 2022년 상반기) 

서피스 제품군을 4개로 쪼개놓고, 거기에 CPU와 저장매체, 그래픽 칩셋까지 나눠놓으니 

복잡하고 제품의 매력도가 떨어진다.

소비자에게 설명할 필요 없이 MS의 클라우드 경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제시해야 하는데 

어떤 것을 사야할지 해답을 제시하지 못함. 가격도 여전히 비싸고 

사후서비스에 대해서도 서피스에 대한 기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아서, 충성도에 따른 구매도 높지 않다. 

결국 회사는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으로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시대에서 전환에 성공했지만 

하드웨어 부문은 아직 부족하다. 

팀즈와 오피스 365., 엑스박스 클라우드를 더 강조하면 좋았을 것 같다. 

하긴 구글도 하드웨어 부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아무튼 신제품이 나오면 기능과 디자인 때문에 필요도 없는데 구매욕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번 MS 제품들은 신제품이 나왔구나. 라는 정도에서 끝난다. 

앞으로도 MS가 이렇게 하드웨어를 내고 있다는 정도에서 그칠지...

아니면 아이패드와 같은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 제품을 내놓을지는...

아마도 하드웨어 부문의 새로운 리더십에 따라 달려있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blogs.windows.com/devices/2021/09/22/introducing-new-surface-products-built-for-windo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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