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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 12 프로. 

아이폰이 처음에 등장했을 때는 경쟁 모델과 성능 차이가 워낙 크게 났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요즘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도 잘 나오고 폴드3나 플립을 보면 

굳이 아이폰을 살 필요는 없어보인다. 

하지만 계속 아이폰을 놓지 못하는 것은 

이미 폰 가격 정도의 음악, 게임, 앱을 구입했기 때문.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존 아이폰으로 구입했던 콘텐츠를 모두 포기하는 것이라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아이폰이 모든 콘텐츠 생태계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아이폰 + 안드로이드 폰이나 태블릿을 하나씩 가지고 필요에 따라서 번갈아가면서 쓰는게 좋다.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는 스마트폰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결정적일 때 실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고생하는 일들이 발생함. 

아이폰에서 갤럭시,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콘텐츠를 넘기는 것도 아주 수월하게 된다. 

특히 아이폰에서 아이폰은 그냥 새로운 스마트폰을 켜면 알아서 인식하고, 

갤럭시는 스마트 스위치 앱을 쓰면 큰 어려움 없이 폰을 옮길 수 있다. 

예전처럼 통신사 매장에 가서 부탁할 필요가 없음.

아이폰 11과 아이폰 12의 차이는 디자인도 있지만 

뭔가 더 원활하다. 아이폰 11에서는 특정 앱에서 속도가 느려지거나 아주 짧게 멈추는 일이 있는데. 

아이폰 12는 그런 것이 좀 없어짐. 

그리고 카메라는 확실히 프로가 좋다. 

앞으로는 어떤 제품을 사든지 망원이 있는 프로 모델을 구입해야겠음. 

광각과 망원 중에 어떤 것이 필요하느냐?라고 한다면 광각이지만 

망원이 추가되면 별도 카메라가 필요 없을 정도로 활용성이 커진다. 

DSLR에 광각부터 망원까지 커버하는 렌즈를 가지고 다니는 셈이니. 

아직 스마트폰 카메라가 포서드 정도의 이미지센서를 가진 디지털 카메라 수준을 뛰어넘지는 못하지만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1cm 크기 센서 디지털 카메라 수준은 되는 것 같다. 

아이폰은 11부터 갤럭시는 10부터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확 올라간다.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때 가장 고민됐던 것이 프로냐 일반형이냐. 플러스냐 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용량인데.

아이폰으로 편집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샌디스크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 Luxe 같은 외장 메모리를 쓰고 

용량은 가장 적은 것으로 써도 될 것 같다.

256GB 아이폰으로 백업하는데는 약 3시간이 걸렸는데, 아무래도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기 전이나 전화를 안써도 되는 시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데이터 옮길 때 전화오면 곤란함. 

아 그리고 이번에 백업하면서 생각났는데 카카오톡과 텔레그램의 차이가 워낙 많이 난다. 

카카오톡은 백업하는데 유료로 결제를 해야했는데, 

텔레그램은 클라우드라 새로 로그인하니 바로 기존 데이터들을 바로 쓸 수 있었다. 

2021.03.08 - [IT/Review] - [BP/IT] 쉽게 아이폰 사진 옮기기 - 샌디스크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 Luxe

 

[BP/IT] 쉽게 아이폰 사진 옮기기 - 샌디스크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 Luxe

BP's : 아이폰, 아이패드가 익숙해서 그런지 확실히 편하다. 안드로이드가 많이 추격하고 있어서 예전만큼 확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익숙하고 이미 앱스토어에서 산 앱들의 가격이 세자릿수를 넘

bruprin.tistory.com

 

두둥 

충전기 없음

각진 디자인. 

애플은 각 졌다가 둥글게 했다가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아이폰 100까지 내놓을 듯 

마감은 역시 훌륭하다 

카메라 3개 

앞으로 카메라가 몇 개나 생길까? 

써보니 초망원 하나 정도는 더 생길 것 같음. 

케이스가 아직 없으니 조심 조심 

익숙한 화면 

이렇게 켜둔다음 

기존 아이폰 옆에 놓으면 알아서 인식한다. 

11과 비교 

찬조출연 맥북 USB 허브

비싸다 -_-; 

찬조출연 

애플워치 충전기 

이런식으로 

아이팟 느낌을 낼 수 있음. ? -_-; 

실제 쓰기에는 불편 

이렇게 인식 

나오는 이미지를 카메라로 인식하고 

비밀번호를 넣으면 알아서 옮겨진다. 

아이폰 10 11 12 

아이폰 10 11 12 프로

가장 체감이 큰 것은 역시 카메라 

11 부터는 카메라 안들고 다녀도 되는 정도의 수준의 사진을 내준다.

아이폰 13에서는 음....

USB-C 단자를 넣어주길.. 아무래도 1~2세대는 더 버틸 것 같지만... 

아이폰이 혁신의 아이콘이기는 하지만 

어느순간엔가 최대한 울궈먹는 것의 아이콘이 된 것 같다.

아직 중국 업체들이나 경쟁자들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는 한데

계속 스마트폰 시장을 끌어갈 것인가?라고 한다면 

예전보다는 그 동력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좋아지기는 했는데 절대적으로 교체해야할 이유가 자꾸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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