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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

[BP/IT] 유리창 청소 로봇 - 샤오미 Hutt DDC55

by bruprin 2022. 2. 3.

BP's : 매일 유리창이 더러워지는 것을 보면서 청소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아주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유심히 봤던 유리창 청소 로봇을 보다가 Xiaomi-Mijia Hutt DDC55 Window Robot을 사용. 

여러 리뷰들이 있지만, 이게 과연 살만한 제품인가?

유리창은 제대로 닦이는가? 

지속해서 반복 사용할 만큼 쓸만한가? 이런게 궁금했다. 

몇 번 유리창 청소를 해보니.....

확실히 이 제품에 대해서 알게 됐다. 

일단 샤오미 제품이니 가격은 적당하다. 10만원 전후에 구입이 가능. (최근에는 좀 오른 것 같다) 

내가 이 제품을 쓰기 전에 궁금했던 부분.

- 어떻게 작동하는가?

창문이 닦이는 원리는 로봇 바닥에 있는 원형의 발판이 회전하면서 먼지들을 닦아낸다. 

본체의 위 아래를 흔들면서  맨 위의 오른쪽으로 가서 순차적으로 움직이면서 마지막까지 자동으로 닦는다. (리모컨으로도 가능) 

- 어떻게 창문에서 떨어지지 않는가? 

처음부터 창문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문에 붙이고 동작버튼을 켜면 진공청소기처럼 발판이 유리창을 빨아들이면서 붙어 있는다. 

손으로 떼려고 해도 안 떼질 정도니 떨어지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작동하면서 한번 떨어진 적이 있다. 그래서 작동할 때 계속 지켜봐야 함 -_-; 

- 안전장치는 있는가?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서 본체에 연결하는 고리가 있다. 이 것은 꼭 사용해야 한다. 

- 창문이 잘 닦이는가? 

생각보다 꽤 잘 닦인다. 하지만 닦는 부분이 원형이기 때문에 창문 맨 구석은 살짝 안닦이고...

먼지가 많으면 회전 발판의 자국이 남기도 한다. 

- 정리를 어떻게 하는가?

먼지를 닦아낸 발판은 당연히 빨아서 써야 한다. 유리창 하나에 한 벌(두 짝)이 필요하다. 

물론 더 깔끔한 창문을 원한다면 새로운 발판을 씌워서 한번 더 돌리면 된다. 

- 스퀴즈와 스펀지를 이용해서 사람이 청소하는 것에 비해서 장점은?

창문 청소라는 것이 해보면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또 고층에서 하는 것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청소기에 맡기는 것이 좋다. 

- 다시 구입할 것인가? 

이 제품이 고장나거나 한다면... 

다시 이 제품을 살 것 같음. 

세탁기가 고장나면 손 빨래를 하는게 아니라 세탁기를 새로 사는 것처럼. 

유리창 청소는 기계가 하는 것이 합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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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렇다 

케이블이 워낙 길어서 전원 걱정은 없음. 

오른쪽은 발판에 붙이는 전용 천

유리창에 충분히 물이나 세제를 뿌려 놓는다. 

이렇게 씌우면 됨. 

천에도 알콜을 뿌려서 더 잘 닦이게 한다. 

안전 고리를 걸어두는 것이 중요함. 

준비 완료 

혼자서 열심히 청소를 한다. 

가사는 최대한 전문가, 전문 제품, 전문 로봇에 맡기는 것이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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