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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혼다 CR-V 출시. 가격이 100만원 낮아졌지만, 제대로 된 것을 사려면 역시 상급 모델을 구입할 수 밖에 없다. 
 아예 트림을 더 줄이고 한 종류만 파는 것이 좋지 않을까?
 CR-V는 주행거리가 많지 않고 디젤이 싫은 사람이 타면 딱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 큰 신경을 안쓰는 사람 모두가 불만 없이 탈 수 있는 차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개성이 없다는 얘기도 된다.
 여전히 좋은차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추천을 할 수도 없는차다.
 하지만 기본기는 여전히 탄탄하다. 실내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것도 마음에 들고..이리저리 둘러봐도 여전히 높은 만족도를 주는 차라는 것은 분명하다.


처음 볼 때는 디자인의 차이가 크지 않은 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 꽤 많이 달라졌다. 인상이 좀더 날카로와졌다고나 할까...
독일 헬멧의 느낌은 없어졌다.
 하지만 혁신적이게 변하지는 않았다.


CR-V는 편하게 타는 차다. 만약 이차가 국내 SUV 정도 가격에 나오면 지금보다 5배는 팔릴 것이다. 편하고, 말썽을 부리지 않고 공간활용성이 좋다.


다른 차들을 압도할만한 장점은 어벗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없다. 모든 차들이 가지고 있는 합집합과 같은 느낌.


뒷 부분은 볼보 느낌이 난다. 기분 탓인가?


일본차들이 모두 보수적인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너무 안정을 추구하고 있다.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은 더 낮아지고 있다.


내부는 이렇게 다 바뀌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이전 세대보다 더 나빠졌다.


운전대와 계기판 부분도...변하기는 했는데..뭔가 이질적인 느낌이다. 이전 모델은 무척 편안했는데...


계기판도 좀 더 혁신적으로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었는데. 여전히....이전 모델의 다른 국가 버전과 같은 느낌...


이번 모델들은 모두 내비게이션을 설치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는데 이걸 혼다코리아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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