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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프린터 업체들이 A4나 A3와 같은 문서 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좀 아이디어를 써줬으면 한다. 
 HP나 캐논, 엡손 등은 프린팅 = A4, A3  아~ 사진인화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시장 자체가 기업용이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롤랜드에서 개발한 이 iModela 3D 프린터는 3D 프린터의 대중화를 표방한 제품이다. 아직 가격이 899달러로 비싼편이지만 아예 접근도 못할 정도의 기존에 나왔던 3D 프린터 정도는 아니다. 프린터 앞에 있는 장난감들이 이 3D 프린터로 만든 것인데. 잉크처럼 가루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원료를 넣은 뒤 렌더링 한 이미지를 적용하면 뚝딱 만들어 지는 것...( 동영상을 보니 이 3D 프린터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원료를 깍는 방식이다) 
 
 예전에 봤던 초기 3D 프린터 경우에는 너무 느려서 출력 해놓은 뒤 한 일주일 기다려야 했는데 이건 얼마정도 걸릴까.

http://www.rolanddg.com/news/nr111005_im-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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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 2012.02.0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차원 프린터도 이렇게까지 작아졌군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제가 맨처음 봤던 3차원 프린터는정말 거대했었는데 말이죠.^^;

  2. 그린스타트 2012.02.0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3차원 프린터도 보급화가 되면 정말 유용하게 쓰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