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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번 출장에서 정보디스플레이 업체들과 실제 적용 사례들을 둘러봤다. 삼성전자 정보디스플레이 5000개가 적용됐다는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은 기존 호텔들을 초라하게 만들어 버릴 정도였다.
 여기가 스마트폰이라면, 다른 호텔들은 일반 휴대폰이라고나 할까?


이 곳에 정보디스플레이를 공급한 켈리 테크놀로지스 호텔 로비의 비디오큐브는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냉각팬과 강화유리 등으로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400여개의 정보디스플레이를 하나로 만들었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2개 정도 라고..
이 비디오큐브 수명은 3년 보증인데 한 5년까지 쓸 수 있다고 한다.


비디오큐브 외에 호텔 곳곳에도 이렇게 정보디스플레이가 있다.


로비에 있는 이 비디오큐브는 소프트웨어에 따라서 이렇게 문양이 되기도, 안내문이 되기도.,.서재가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매번 볼 때마다 달라지는 배경..그리고 각 기둥과 배경이 연동되어 있어서 물이 흐르듯 이어진다.


지금은 이런 문양이지만 시간에 따라서 달라진다.


혹시 불량화소 있나 체크...뭐 잘 보이지도 않는다.


갑자기 신화 모드로...


이후 이 정보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묶어준다는 링크360이라는 곳에 갔다.


정보디스플레이에도 다양한 솔루션이 들어가는데 각 소프트웨어와 연동, 호환을 위해서 이런 회사를 만들었다고


여러가지 데모룸을 만들어 놨는데...흠 MS의 대리인과 같은 느낌이 들었음.


아 여기서 삼성전자 갤럭시탭 후속작도 봤다.
그런데 너무 지쳐서 아무도 이걸 거들떠 안봤음.


태어나서 이렇게 말을 많이, 빨리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LINQ360 대표인데...
이런 분은 태어날 때, 미국인이나 한국인이 아닌 영업인으로 태어나는 것 같다.


동영상 하나 틀어주시고 다른데로 가버리심 -_-;


저 벽에는 디지털 창문이.....걷어보니 소니...


아무튼 이 곳은 인텔이나 MS, HP의 후원을 받아서 만드는 프로젝트 기업과 같은 곳인것 같다.


라스베이거스에 대단위 공급이 많이 들어가고 다른 곳의 참고가 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관련 업계가 회사를 만든 것 같다.

아직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이 활성화 되지 않았는데, 규모가 좀 더 커지면 우리나라에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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