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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10

[BP/AUTO] 렉서스 제로백 4초 신형 RC F BP's : 렉서스가 고성능 모델 신형 RC F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신형 RC F는 최고 출력 352kW (472HP) / 7100rpm, 최대 토크 535Nm (54.6kgf · m) / 4800rpm 5.0 리터 V 형 8 기통 '2UR-GSE'엔진을 탑재. 가속 성능은 0-60 마일 4.0 초. F모델 자연 흡기 엔진 특유의 가속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엔진 출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흡기 성능 향상.스로틀 제어 개량에 의해 악셀 응답을 향상. 익스테리어는 '레이스 스타일링'을 컨셉으로 앞 범퍼 코너에 카나드 형상을 도입하여 다운 포스를 향상.사이드 로커 몰 후단에 언더컷 형상을 만들어 리어 타이어 주변의 난기류를 억제하는 등 디자인.전후 휠 하우스에 덕트를 마련해 휠 하우스에 모인 공기의 압력.. 2019. 1. 15.
[BP/AUTO] 렉서스, 신형 컴팩트 크로스 오버 'UX' BP's : 렉서스가 신형 컴팩트 크로스 오버 'UX' 판매를 일본에서 시작. 도요타 CH-R을 기반으로 렉서스 스타일로 바꿨다. 2리터 직분사 + 무단 변속기 또는 2리터 직분사에 전기모터 + 무단 변속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4,495 × 1,840 × 1,540mm, 휠베이스 2,640mm 가솔린 모델이 1470kg, 하이브리드 모델이 1640kg, 참고로 현대차 투싼이 4,480 X 1,850X 1,645mm, 휠베이스 2,670mm, 무게는 1600kg(가솔린) 능동형 안전기능과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일본 내 가격은 UX200 : 390 만엔 ~ 474 만엔UX250h : 425 만엔 ~ 535 만엔비싼 축에 속한다. 일본과 국내 렉서스 가격은 높게 책정된 편. 디자인 상으로는 .. 2018. 11. 28.
[BP/AUTO] 렉서스. LF-1 리미트리스 컨셉(LF-1 Limitless Concept) BP's : 렉서스가 크로스오버 컨셉카 LF-1 리미트리스 컨셉(LF-1 Limitless Concept)를 공개. 차체 크기는 5014 × 1986 × 1605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974mm현대차 싼타페가 4700 X 1880 X 1680mm, 2700mm 이기 때문에 맥스크루즈(휠베이스 2800mm)보다 큰 풀사이즈 SUV로 봐야 한다. 디자인은 점점 감당하기 어렵게 변하는 것 같다. 렉서스 NX, RX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은데. 신차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출시될 예정. 그런데, 앞으로 렉서그가 이런 디자인으로 나온다고 하면,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러다가 본넷까지 스핀들 그릴이 올라오는 것은 아닌지관련링크 : https://newsro.. 2018. 1. 19.
[BP/AUTO] 렉서스 대형 SUV LX BP's : 렉서스 대형 SUV LX. 도요타 랜드크루저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SUV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것은 넓은 실내, 적재공간인데, 실제로 구입하면 세단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보기에는 1.5배쯤 커보이지만,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인데. 그래서, 기대만큼 큰 SUV를 사기 위해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현대 맥스크루즈 등 3열 SUV를 선택해야 한다. 렉서스에도 3열 SUV인 LX가 있는데 국내는 들어오지 않는다. 렉서스에서 가장 큰 차량으로 최대 8명이 탑승할 수 있다. 국내도 혼다 파일럿, 닛산 JX가 있으니.. 렉서스도 LX를 들여와주길.. 관련링크 : http://www.lexus.com/models/LX 2017. 8. 11.
[BP/AUTO] 렉서스가 만든 요트 'LEXUS Sport Yacht Concept' BP's : 도요타가 해양산업 20년을 기념해 렉서스 '스포트 요트 컨셉'을 공개했다. 도요타 뿐 아니라 야마하, 혼다도 요트에 탑재되는 모터를 개발하고 있다. 스포츠 요트 컨셉은 렉서스 고성능 모델 'RC', 'GS' F와 쿠페 'LC'에 탑재된 최고 출력 330kW (450PS) / 6300rpm V8 5리터 자연 흡기 엔진 2기를 선박용으로 만들어 탑재했다. 배 아래는 물 마찰 저항을 줄일 수 있게 디자인해 높은 성능을 실현해 최고 속도는 43노트(79.636km / h) 선체 크기는 12.70 × 3.86m (전장 × 전폭). 선체 구조는 탄소 섬유를 사용해 강성은 높이고 경량화를 실현했다. 차체에 24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통합계기판을 사용해 조작성을 높였다. 관련링크 : http://.. 2017. 1. 20.
[BP/AUTO] 렉서스 IS 페이스리프트 BP's : 어떤 수입차가 좋은지 물어본다면 '누가 어떻게 탈껀데요?"라고 반문을 한다. 세상에 가장 좋은차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운전자와 잘 맞는 차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바라는 바가 명확하면 차를 추천해주기 쉽다. 성향에 맞는 차를 제시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98%는 추천해준 차 대신 이후에 들은 조언과 생각을 바탕으로 전혀 다른 차를 구입한다. 왜 물어보는 것일까?) 주행성능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독일차 쪽이 좋고, 아무래도 무난한 쪽이면 일본차, 그리고 편의사양과 실내가 넓어야 하면 그냥 국산차를 사면 된다. 예전과 달리 수입차에만 있는 기능은 거의 없고, 최근 논란은 있지만 국산차 디자인과 품질도 예전에 비하면 상당히 좋아졌다. 국내서는 수입차 시장에서 .. 2016. 10. 23.
[BP/AUTO]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 전기차와 PDA BP's : 하이브리드차가 이제는 많아졌지만, 10년전만해도 하이브리드차는 신문이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모델이었다. 물론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지만. 직접 살 수 있고, 실제 볼 수 있는 것과 그렇게 할 수 없는 것과는 그 이상의 차이가 있다. 처음 하이브리드차를 타본 것은 GS450h였는데. 사실 왜 이걸 하이브리드로 만들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출력은 좋지만, 연비가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부류의 차를 타는 경우에는 연비는 감수하고 타기 때문에 1000cc를 줄이고 배기량을 올리고 연비를 10% 가장 높이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그런데, 계속 하이브리드차를 타면서 느낀 것은 사실 연비보다 정숙성과 진동이었던 것 같다. 물론 연비도 중요하지만 골목이나 저속에서의 진.. 2016. 3. 10.
[BP/AUTO] 렉서스 공중부양 호버보드 시험 주행 영상 BP's : 렉서스가 호버보드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보드 하단에 초전도체를 넣고 바닥에는 자석을 깔아서 뜨게 한 것인데. 영상을 보면 꽤 자연스럽다. CG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자연스러운데. 바닥 전체에 자석을 깔았다고 생각하니 CG면 잘 한 것이고, 전부 자석이면 그것도 또 대단한 것이다. 마지막에 점프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올해말에 출시될 렉서스 GS F다. M이나 AMG에 해당하는 렉서스의 F 모델은 아직 인정받고 있지 못하지만, 이번 GS F는 좀 다를 것 같다. GS 350도 재미있었는데... F는 얼마나 좋을지. 5리터 자연흡기인데 다운사이징에는 역주행이지만, 다들 터보로 넘어갈 떄 V8 자연흡기는 오히려 매력이 있다. 생각해보면 GS-F 때문에 호버보드 만든 듯...영상은 정말 끝내준다.. 2015. 8. 7.
[BP/AUTO] 렉서스 신형 LS 동영상 공개 BP's : 렉서스 신형 LS가 공개됐다. 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데 세대교체 시점을 1년 정도 넘겼지만, 다행히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있어서 독일차 위주의 대형세단 시장에서 해볼만 한 모델이 나온 것 같다. 기존 LS도 좋은편이었지만, 아무래도 출시된지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오래된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 하지만 CT200h를 시작으로 렉서스 모델들이 패밀리룩을 포함해서 완전히 바뀌고 있다. 내장 재질이 고급스럽게 바뀌는 것이 마음에 들고 마우스처럼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트터치컨트롤도 편리하다. 오래된 분위기는 싹 가시고 '신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전면의 독특한 그릴은 처음에 봤을 때 아주 비호감이었는데, 신기하게 익숙해져가고 있다. LS신형도 사진보다 직접 보면 더 멋질 것 같.. 2012.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