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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U7

[BP/GAME] 닌텐도 스위치의 이전세대 게임기. 닌텐도 위유(Wii U) BP's : Wii U가 처음 공개됐을 때, E3에 갔었는데, 거기에서 본 Wii U는 너무 이상했다.이건 아무리 봐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장점을 소개하고 있었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게 게임을 하는데 편할까? 라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아무튼 Wii U는 내가 사지 않는 최초의 닌텐도 게임기가 됐고, 실제로 써본 적도 많지 않았다. 그러다가 YE가 본인의 Wii U를 써보라고 빌려줘서, 닌텐도 스위치가 나온 이 마당에 다시 써보게 됐다.얼마동안 써보니. 의외로 재미있는 구석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 것이지...불편한 점도 여전히 있다.일단 화면이 붙어 있는 패드는 스위치보다 크지만...그래도 들고 게임을 할만하다. 오히려 볼륨감이 .. 2017. 11. 25.
[BP/IT] 닌텐도 Wii U.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포 Wii U' BP's : 콘솔게임 업계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보면 꼭 그렇게 볼 것은 아닌 것같다. Wii U도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할만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니... 역시 게임업계는 할만한 게임이 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닌텐도나 소니도 스마트폰처럼 인앱 결제, 그리고 모바일 연동을 많이 하고, 최근 보이는 것은 다운로드 콘텐츠, 그리고 웹을 통해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많이 개최한다는 것이다. 순위시스템이나 온라인 대전, 그리고 사진 콘테스트 등도 게임 외적인 재미를 주는 부분이다. 스마트폰 게임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TV로 패드를 이용해 하는 게임의 장점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리고 슈퍼마리오나 피카츄,이런 캐릭터는 디즈니 캐릭터 정도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2014. 12. 7.
[BP/IT] 추억의 익사이트 바이크 BP's : 최근 닌텐도 Wii U의 행보를 보면, 게임을 하고 싶게, 게임기를 사고 싶게 하는 것 같다. 게임기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닌텐도는 Wii U용 '마리오 카트 8' 추가 콘텐츠로 '익사이트 바이크'를 수록한다고 한다. 11월말까지 나올 예정인데, 코나미 고전 게임 익사이트 바이크를 마리오 카드8로 해석했다. 추가 콘텐츠는 닌텐도 e숍에서 800엔에 예약을 받고 있다. 내년 5월에는 추가 콘텐츠 2탄을 발매할 예정인데, 이 800엔의 추가콘텐츠를 함께 예약하면 1200엔에 구입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400엔을 들여서 1,2 모두 예약을 할 것이다. (참 이런건 그렇게 할 수 밖에 만드는 재주가 정말 대단하다. 1탄 2탄을 한번에 계약하면 또 선물이 또 지급된다) 기본은 익사이.. 2014. 11. 5.
[BP/IT] 슈퍼마리오카트 8 BP's : 얼마전까지만해도 닌텐도는 국내기업 뿐 아니라 세계 기업들이 주목하는 업체였는데, 이제는 이렇게 하면 이렇게 실패한다 라는 표본처럼 되어 버렸다. 블랙베리가 그런 것처럼. 생각해보면 슈퍼패미컴 이후 전성기라고 할만한 때는 없었던 것 같다. 닌텐도 DS가 세계적인 히트를 치고 포켓몬 시리즈가 있지만, 닌텐도 자체에서 발매하는 게임의 비중이 너무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게임 업체들의 진입이 어려운 것 같다. 슈퍼마리오, 젤다의전설, 포켓몬 등. 하지만 게임은 특히 콘솔게임은 서드파티 업체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야구로 치면 혼자 투수, 타자, 외야수 까지 다하는 셈이다. 이런 상태로는 버틸 수 있겠지만 앞으로 계속 갈 수는 없을 것 같다. 마리오카트8을 구입하기 위해서 몇 개의 매장을 돌아다녔는.. 2014. 6. 13.
[BP/IT] 닌텐도의 고집. wii u BP's : E3에서 wii u 출시전에 만져보고 감이 왔다. '닌텐도 망하겠구나 -_-;' 물론 게임성에서는 의심을 하지 않는다. 마리오만 해도 몇 가지가 있고, 여기에 메트로이드, 젤다, 스타폭스 등 닌텐도를 지켜주는 밀리언셀러 클럽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 게임을 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닌텐도가 화투 업체에서 게임앤와치로 성공한 것처럼. 이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모바일로 바뀌고 있다. 어차피 사람들이 콘솔게임에 들이는 비용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하드코어해진다. 하지만 반대로 스마트폰으로 옆 동 아파트 훈이네 엄마를 이기기 위해 1만원 정도는 기꺼이 투자하는, 이전까지 한번도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다. 닌텐도가 언제까지 고집을 꺽을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모바일을 외.. 2014. 5. 7.
[BP/IT/E3] 닌텐도 3DS의 한계... 2011 E3 BP's : 3DS 판매가 신통치 않다. 등장하기 전만해도 전혀 다른 게임기를 표방하고 나왔는데,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살 사람만 사는. 덕분에 닌텐도 입장에서는 3DS 활성화를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할 입장에 놓였다. 소프트웨어, 그리고 인터넷 연동 기능을 활용한 멀티플레이어 게임 강화. 아직 두고 봐야겠지만 닌텐도의 '버추어 보이' 악몽이 되살아날지도. 3DS 경우 3D를 내세우지 말고 차세대 DS라는 것을 장조하고 3D는 부가 기능을 들어가는 전략을 썼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3D 라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게임에 따라서는 2D로 게임을 하는 것이 어울릴 수도 있다. 3D 그것도 무안경이라는 점이 좋기는 하지만 모든 게임을 꿸 수 있는 요소는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상황은 2가지 문제를 만든다. 우선.. 2011. 6. 28.
[BP/IT/E3] 2011 E3....콘솔게임기 업계 스마트폰 피해 하드코어로 이동.. BP's : 이번 E3의 주인공은 PSPVITA도 닌텐도 wii U도 아니었다. 주인공은 바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였다. 애플은 출품도 안했는데 주요 업체들은 모두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게임을 출품했다. 위 사진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트리트 파이터, 이런 격투게임은 터치로 조작하는 것이 어려워서 성공할 수없다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캡콤은 이걸 해냈다. 그리고 꽤 잘만들었다. 캡콤과 같이 뼈속까지 콘솔 기반 업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최신 게임을 내놓는 다는 것은 상당히 주목할만한 일이다. 이미 모바일 게임은 콘솔과 PC 시장을 위협할 만큼 성장했고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다. 이 때문에 이번 E3에 참가한 업체들은 하드코어 게임을 중심으로 출품했다. 또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도 함께 내놓은 업체들도 .. 2011.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