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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P/IT] 올인원 스피커 ...리브라톤

by bruprin 2013. 3. 21.


BP's : 음악을 듣는 환경이 달라지면서 오디오가 아닌 헤드폰과 이어폰, 도킹 스피커 등이 주요 제품이 됐다. 사실 좋은 음악을 듣고 싶으면 중고 앰프와 누가 버린 큰 스피커 1조만 있으면 되는데.
스피커 경우에는 좋은 제품들이 많지만 역시 물리적인 크기의 한계가 있는지 아무래도 유닛이 큰 것이 좋다. 좀 불편해도 단순한 5만원짜리 앰프와 스피커...이게 딱인데...
일체형 스피커 경우 방안이나 좁은 공간에서 들을 때는 좋지만 아무래도 풍부한 느낌은 좀 약하다.

B&W, 보스, 알텍렌싱, 야마하 등의 제품들이 있는데....오디오라고 생각하고 한번에 B&W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는 도킹 스피커 가격이 많이 낮아졌고, 아이폰 인터페이스가 바뀌면서 이전 인터페이스 제품들이 싼가격에 나오기도 한다. 일체형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이전 인터페이스라도 에어플레이나 무선랜 연결을 지원하는 도킹스피커를 구입하는게 좋다.

리브라톤이라는 덴마크 업체가 스피커 3종을 국내 출시했다. 3종은 작은거 중간거 큰거... 집, 라이브, 라운지 이렇게다.
집은 스마트폰 같은거 연결하기에 좋고 휴대가 가능하고, 라이브는 들고 다니는 것은 힘들 것 같지만 위치를 바꾸기에는 충분했다.
라운지는 사운드바로 써도 될 정도로 엄청나게 크다. 가격은 꽤 비싼편으로 라운지는 200만원이 넘는다.

독특한 것은 이 스피커들을 감싸고 있는 천 소재였는데 부직포 같기도 하고..독특한 느낌이었다.
청음도 잠깐 했는데 열린 공간인 것을 감안하면 꽤 풍부한 소리를 내줬다. 부직포를 걷고 안에 좀 들여다보고 소리도 더 듣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잠시만....들렸다가 왔다.

이전에는 방안이 스피커로 차 있을 때도 있었는데..이제는 그냥 작은 제품이 좋다. 


행사는 명동 컨시어지에서


이게 라운지...무척 무거웠다. 디자인은 깔끔...


라이브...


무선입력은 당연히 된다.


이 천소재만 바꿀 수도 있다고 함.


풀룸이라는 음향기술을 넣어서 입체감을 강화했다고 한다.


이런식...천을 교환할 수 있다.


저기 파란색이 라이브... 집 

수입사는 http://www.konea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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