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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매년 출시되는 TV를 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1년마다 이렇게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최근 몇년간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시장을 주도했기 때문에 사실 다른 회사 제품은 신경쓰이지 않았다.
올해 출시된 제품도 까치발 디자인을 한 삼성전자 제품 U자형과 'ㄹ'자 스탠드를 적용한 LG전자 제품...나름대로 각가 디자인색을 만들었다.
(그래도 올해 제품은 삼성전자 쪽이 승리..)

그런데 이 필립스 TV를 보고 좀 충격을 받았다. 이것은 아이디어의 승리다.
그동안 TV업체들은 LED 백라이트의 빛샘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했다. 빛이 새는 제품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여겼다.
하지만 이 제품은 TV뒷판에 아예 구멍을 내서 빛샘을 조명으로 활용했다. 마치 후광효괄를 내듯...

오래간만에 이건 사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도 디자인은 좋지만 이만큼 독특하지는 않았다.
앞으로 TV뿐 아니라 대부분 제품의 성능이 상향평준화 될 때....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리고 브랜드...삼성전자는 TV 브랜드 1위 업체인가? TV 판매 1위 업체인가?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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