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무선랜 지원 카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이런 기능도 되는구나"라는 정도였다. 설명서에는 알아서 찍어서 현상까지 해줄 것 같이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처음에 사서 해보고, 친구들에게 보여줄 때 한번 해보고...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무선랜 지원 카메라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6D에서는 스마트폰 전용 앱을 내려받아서 스마트폰으로 라이브뷰를 사용해 촬영도 가능하다. 테더링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전송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이 많다.
이전에도 이런 기능을 디지털카메라 자체에서 구현하려 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의 도움을 받아서 큰 비용 증가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점이다.

아직까지는 이 기능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를 살 필요까지는 느끼지 않았는데, 이 정도라면 앞으로 나올 모든 카메라에는 무선랜기능이 필수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물론 LTE 등 이동통신기능을 갖춘 모델들도 늘어날 것이다.(삼성전자 갤럭시 카메라가 그런 제품이지만. 이 제품은 이름만 카메라지 통화 기능은 제외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몇 번 기능을 사용해보고 이 역시 여전히 불완전한 기술이라느 것이 느껴졌다. 편리한 기능이지만 기존 판을 엎을만큼은 아직 부족하고, 6D를 구매한 사람들도 아주 일부만 사용할 것 같다. 간단히 찍어서 전송을 하는데는 스마트폰 이상의 편의성이 필요하다. 

오히려 6D의 장점은 작고 가벼운 부분에 있는 것 같다. 풀프레임 카메라가 이렇게 가벼워지다니.. 좀 큰 렌즈를 껴도 부담이 덜하다. 
결과물 역시 어두운 곳에서 ISO가 낮아서 동굴 같은데서도 사진이 나올 것 같다. 5D 마크2에 비해 두스톱 정도는 더 감수해줄 수 있을 것 같고,

AF는 5D <<<<<<5D MK2 << 6D << 5D mk3 정도 였던 것 같다. 

오히려 5D MK3와 거리감을 두기위해 일부 기능을 제한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6D는 조금 더 써보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