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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번 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 관련한 주변사업이 얼마나 확장됐는지 알 수 있었다. 카메라맨들을 위한 가방이나 장비는 이제 전문가들을 위한 것들이 아니다.
이런 제품들을 생산하던 전문업체들 뿐 아니라 셔츠나 코트를 만들던 업체들이 이 쪽으로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DSLR이 방송장비로 쓰이면서 방송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카메라 업체들 입장에서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한 것이고, 방송장비 업체들은 저렴한 가격으로더 다양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벽이 무너지면서 사진을 대표하는 업체인 캐논은 소니가 중심인 방송장비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소니는 하이브리드 디카로 캐논의 영역인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것.

이 같은 변화 속에서 니콘이나 삼성전자 등은 완전히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날 수도 있다.

다시 주변기기 이야기로 돌아가보면...휴대전화 케이스 업체들은 많은데...사진 관련 주변기기 업체들은 거의 없다.


코롱에서도 카메라맨을 위한 가방을...


디자인이 꽤 좋다.


7500만개... 이제 이런 렌즈 수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


DSLR 시장에서 덕을 보는 업체 중 하나.


용량이 아니라 속도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거의 은 정도의 부가가치가 있는 것 같다.


일반 촬영은 큰 상관이 없지만 동영상 촬영이라면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하다. 캐논이 아마 전문 메모리 브랜드를 만들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 같다. 이렇게 DSLR로 방송을 찍는 환경이 될 줄이야.


니콘 사진 강좌...몇 년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메틴 부스도 크게 나왔다.


출력 시장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전문가용 시장은 늘고 있다고 


이제는 이런거 들고 다닐 자신이 없다.


한쪽에는 아예 사진 관련 서적만 판매


캐논 프린터... 대형으로 인화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이것도 재미있었던 장면....바로 촬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스트랩... 현장 판매도 했는데 인기..


가격은 꽤 나갔다.


방송장비도 많이 나왔다.


항공촬영 가능하게 한 장비...이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높은 가격이었는데 이제 이런 것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아래 DSLR 한대....


제대로 찍으려면 많은 장비가 필요하고 그 장비를 넣고 다니려면 이런 가방이 필요...


매트릭스 영화에서 나온 정지 화면을 찍을 수 있는 세트...


관람객도 찍을 수 있었다...


골라를 여기서 만나니 반갑네...


캐논 DSLR로 방송촬영을 할 수 있는 장비가 많이 나왔다. 전용 방송장비 가격의 3/10, 1/10 수준으로 구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촬영한 영상을 데모로 보여줬는데.... 깨끗했다. 5D 중고가 인기가 많다고 


고프로도 나왔고 유사 제품들도 나왔다.


삼성은 NX300으로.....


카메라 부문에서도 갤럭시만큼의 성과를 노리는 듯 하다.


소니는 뮤지컬을 공연...


최근 하이브리드 카메라 부문에서 소니의 약진이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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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artmil8 2013.04.1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