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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에릭슨이 MS로부터 IPTV 사업을 인수하는 것은 휴대폰 업체에서 TV업체로 변신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소니에게 모바일 부문을 떼어준 에릭슨에게 새로운 부문이 필요했던 것 같은데 그 방향을 IPTV로 잡은 것이 주목할만하다. 
왜냐하면 인텔 뿐 아니라 애플 등 그동안 TV사업을 하지 않은 업체들이 모두 TV를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TV사업에 글로벌 IT업체들이 주목하는 것은 잠재력이 높기 때문이다. 
IT업계는 전세계 IPTV 시장이 올해 7600만명 가입자에 320억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는 2014년에는 가입자 수가 1억500만명, 시장규모는 45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에릭슨은 모바일기반 IPTV 서비스로 기존 케이블TV, 위성방송 TV 업체들과 경쟁을 한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구현할지 모르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PTV 서비스는 포기하지만 콘텐츠 서비스는 6월 E3에서 공개 예정인 차세대 엑스박스를 통해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4/08/us-ericsson-microsoft-idUSBRE9370HL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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