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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움직임은 그야말로 역동적이다. 스티브 발머 CEO의 퇴직, 노키아 인수, 차기 CEO 후보들.
오래간만에 뉴스에서 주인공이 된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뉴스에서 얼마나 언급되는지를 가지고도 기업의 가치나 전망을 풀어볼 수도 있을 것같다.

실제 블룸버그도 자사 기사 중에 어느 업체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는지 순위를 내는데 1위가 의외로 월마트였다. 아마도 경제, 사회, 금융 등 다양한 부분에서 언급되기 때문일 것이다.

PC시장과 IT시장을 얘기할 때 MS를 빼놓고 할 수는 없었는데, 최근 모바일 시장이 주가 되다보니 MS의 소식 자체가 듣기 어려웠다.

어떻게 보면 당대 톱스타가 이제는 퇴물로 변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PC부문에서는 여전히 독점적인 위치여서 '나 MS야'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모바일 시장에서 점유율은 3%대로 미미하다.

 그런데 앞으로 모바일 부분의 성장이 지속된다면, 이런 상황은 계속 될 것 같다. 넷마켓쉐어 데이터를 보니(정확하지는 않지만 추세를 아는데는 적당하다) PC쪽은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전세계 90% 가까운 사람들이 윈도를 쓴다.
브라우저 비중도 높다.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여전히 인터넷익스플로러는 55%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부문에서는 처첨한 수준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등과 경쟁을 하다보니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1.81% 밖에 되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이 이제 아이폰을 압도하는데도 여전히 사파리 점유율이 높은데, 이것은 아마도 아이패드 덕이 아닐까 싶다.
이 정보들은 브라우저 접속기록을 통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크롬으로 접속했다고 해서 꼭 안드로이드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전체적인 추세를 봤을 때 MS가 모바일 부문에서 취약하다는 것. 약한 정도가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가 없을 정도로 미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노키아 인수를 통해 윈도폰 부문에서 시장 확보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앞으로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사들의 환경에 종속된 사람들은 윈도폰보다 기존 환경에 머물기를 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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