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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아차 신형 쏘울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한다. 
스마트폰과 연동은 이전부터 있어왔던 것인데, 이게 고정형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 
안드로이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 그에 맞는 앱이 계속 바뀔텐데,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하다가 다운이라도 되면...

그리고 아직 안드로이드는 해킹과 느려짐 등 여러가지 문제들을 안고 있는데, 그래서 이전의 싼타페에 탑재된 블루링크도 문제가 지적됐다. 
만약 인포테인먼트 부문에서 해킹의 위험을 구조적으로 막지 못한다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화면에 띄우는 미러링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나오는데, 이것도 완벽한 것 같지는 않고, 연결하는 것도 주렁 주렁 귀찮을 것 같다. 무선 경우에는 신뢰성 문제가 또 있어서. 

결국 기본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자체로 운영하고 스마트폰을 탈착, 거치하는 형태는 어떨까? 아예 아이패드를 장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현재의 내비게이션 작은 화면은 길 안내를 받을 때도 전체적인 경로를 파악하기 어렵고 터치도 쉽지 않다. 

태블릿 거치, 연동 기능만 넣으면 제조사로서는 인포테인먼트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비게이션, 콘텐츠를 쓸 수 있을텐데.. 

그래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의미를... 

(하지만 테스트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잠재적인 문제가 너무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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