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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래간만에 스파크를 다시 타봤다. 스파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해서 미국에 판매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1.2리터 엔진이라 좀 다르지만 아무튼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같다.
한국GM은 이제 대우의 이름도 버렸지만, 그냥 대우자동차로 판매됐으면 더 잘됐을텐데.
르노삼성과 한국GM을 볼 때마다 웬지 아쉽고 억울하고 그렇다.
이제 페이스리프트를 했는데. 이게 보기에는 전혀 바뀐게 없어 보인다. 스파크 오너들은 대부분 알던데 전면 범퍼와 그릴 부분이 조금 바뀌었다.
S 모델을 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S모델은 못탔고 2013년형 모델이었다.

시내를 다니는 동안 너무 편해서 즐거웠고, 주차장과 혼잡통행료, 톨비를 절반만 낼 때는 돈을 버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 아우데가 휙휙 집어 넣으면 끝.

이전 800cc 경차 시대를 생각하면, 그리고 660cc 경차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일본을 생각하면 우리나라의 차들은 배기량이 너무 높고, 차가 너무 크다.

마치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거품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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