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디지털카메라가 등장하면서 이전보다 사진을 많이 찍게 됐지만, 이 때문에 사진 과잉, 정보 과잉 문제도 있다. 
일단은 하루에도 수십~수백장 찍는 사진을 매번 정리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고, 사진을 누구에게 전달해줘야 하면 그것도 큰 일이 된다. 
그래서 예전에 니콘에서 와이파이 내장형 제품이 나온다고 했을 때 매우 기대했지만, 이걸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심과 아니 무선랜으로 주는 것보다 PC를 찾아서 옮긴 뒤에 메일로 보내는 것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최근 카메라 업체들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보내거나 바로 SNS에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데, 이 기능은 한번 써보면 사진을 보내주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특히 NFC 경우 붙여두기만 하면 알아서 앱이 가동되고 정해진 사진이 옮겨지니 매우 편리하다. 

아이폰을 주력으로 사용하면서 NFC의 부재에 대한 불만이 없었는데, 이번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사진이 금방 넘어가는 것을 보고 아이폰6에 NFC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진을 다른 기기에 넘기는 것보다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순간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주는 것이 아주 수월하다. 

소니 A7R은 무선랜과 NFC를 모두 지원하는데, 무선랜으로 보내는 것은 상당히 귀찮다. 스마트폰에 앱도 설치해야하고, 무선랜 연결 전에 미리 앱을 가동 시켜놓는 것이 중요하다. 
(이걸 몰라서 꽤 고생했다) NFC 경우 근처에만 가져다대면 버스카드 태그 하는 것처럼 쉽게 전송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써보니 무선랜이나 NFC기능이 없는 다른 카메라에도 이렇게 사진을 나눠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무선랜 기능이 내장된 아이파이를 구입하려고 한다. 
이런 제품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매번 사진을 보내준다고 까먹은 뒤, 보내줘야 할까 말아야할까? 하고 쌓여 있는 사진들ㅇ르 보면서 촬영 후 바로 전송하려고 한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재미가 있지만, 좋은 사진을 나눌 때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무선랜으로 넘겨도 보고, NFC로도 해봤는데 NFC쪽이 편리했다. 



사진 전송은 굉장히 간단하다. 



이렇게 옆에 가져다대면 알아서 전송된다. 



삼성전자와 캐논, 니콘 등 다른 업체들도 다 이같이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