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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 음성검색 시스템 코타나가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으로 독일을 꼽았다.
코나타는 윈도폰에 탑재되는 아이폰 시리와 같은 음성검색 솔루션이다.
구글 나우나 아이폰 시리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는데, 코타나가 월드컵 4강팀을 연이어 맞추면서 주목받았다.
구글도 구글클라우드로 월드컵 우승팀을 예견했는데 8강 팀을 맞추지 못해서 MS에게 빅데이터 분석 부분의 주목을 빼앗겼다.

코타나는 4강전에서 독일과 브라질 중 독일 승, 아르헨티나와 네델란드 중 아르헨티나 승. 독일과 아르헨티나 중 독일 승을 꼽았다. 

코타나의 검색은 국내에서는 보기도 힘든 빙 검색엔진과 추가 알고리즘의 조합이라고 한다. 
빅데이터 분석의 일종인데 기존 경기 결과, 날씨, 기후 요인 등을 종합해 경기결과를 예측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날씨의 예측도 쉽지 않는데, 그렇게 유동적인 변수를 어떻게 적용하는지다.
매번 물어볼 때마다 다른 것인가?
아니면 확률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결과를 내놓는 것인지.

직접 해보고 싶은데 주위에 MS 윈도폰을 쓰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삼성전자 아티브 윈도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해보라고 하니(영어만 가능)

답은 질문 자체를 인식 못한다고 -_-; 발음 차이일 수는 있으나 어쨌든 코타나의 예견을 확인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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