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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고전 게임에 대한 향수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에도 있는 것 같다. 최근 고전 게임 관련 노콘키드와 같은 드라마가 등장하더니, 세가에서 닌텐도 3DS로 고전 게임을 3D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당 가격도 500엔에서 1000엔 사이로 저렴하다. 
물론 이런 게임들을 에뮬로도 할 수 있지만, 그 시절의 추억을 게임기로 즐긴다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단순히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리지널 모드에 추가 보스, 적들을 등장시켜서 다양하게 만들고 있는데 한번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다. 

세가 일본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무척 많은 게임들이 이미 3D로 복원이 되어 있었다.(베어너클 같은 것을 3D로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튼 고전 게임은 옛날에 즐겨듣던 음악과 같은 것 같다. 갑자기 생각나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 나오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 게임과 비교하면 보여지는 것에서는 떨어질지 몰라도. 재미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 
애프터버너 같은 체감 게임기는 계속 나와도 될 것 같은데, 요즘은 이런 게임이 보이지 않는다. 하긴 이제 오락실도 대부분 사라졌으니. 
사라지는 것들은 항상 아쉽다. 

관련링크 : http://archives.sega.jp/3d/tb/   
고전게임이 부각 받으면서 BGM도 아이튠스에서 인기. 이건 갤럭시포스2 https://itunes.apple.com/jp/album/id669028423




http://youtu.be/6-gpRtlnPak  관련 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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