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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떤 제품인든지 서랍에 들어가면 수명이 다했다. 라는 소리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다. 
제품의 수명주기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을 하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들린다. 

물론 PC나 브라운관 TV 같은 것은 서랍으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안쓰인다는 의미로 보면 맞는 것 같다. 
사용되는 빈도에 따라서 제품의 수명, 인기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디오나 MP3플레이어, 그리고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PC쪽도. 
업무와 개인적인 용도로 PC의 중요성은 여전하지만, 전체 사용시간을 비교한다면 아마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쪽이 빈도가 훨씬 커질 것 같다. 

이미 10대는 PC보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훨씬 높아졌고, PC는 이제 성능 구분이 무의미해졌다.(물론 게임이나 그래픽작업에 쓰이는 것은 여전히 고성능) 
최근 출시되는 PC 신제품을 보면 그런 경향이 강해지는 것 같다. 신제품이라고 나오는데 가격이 20~30만원 수준이다. 

크기도 맥미니 수준으로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이런 제품이 나와도 더 이상 PC에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갖지 않는다.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교체해야하는 제품은 이제 PC가 아니라 스마트폰이기 떄문이다.
PC가 당장 서랍속으로 들어가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는 더 사용빈도가 줄어들 것 같다. 

아마 2000년 이전에 PC는 데스크톱이 기본이었지만, 이제는 노트북...그리고 몇 년뒤는 그 형태가 지금과는 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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