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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콘솔게임기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세밀한 그래픽과 음향효과 거기에  진동요소까지 있으니 훨씬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공포 게임은 예전 패밀리 게임부터 있었는데, 사실 무섭기는 패밀리 때 게임들이 더 무서웠던 것 같다. 
워낙 표현할 것이 없으니 거의 책처럼 상상을 하게 되니, 
PC엔진으로 스플레터 하우스도 꽤 공포감을 자아냈다. 
그러다가 슈퍼패미컴 클럭타워, PS 바이오 하자드, 사일런트 힐 등은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다. 

PS4와 엑스박스원은 그 강도가 더 높아졌는데, 엑스박스원용 사이코 브레이크는 난이도를 구분해서 고어 모드와 일반 모드가 있다. 
고어 모드는 끔찍한 장면 위주, 일반 모드는 그렇지 않은 모드인데. 확인을 해보니 둘 다 무섭다 -_-; 

이런 호러 게임이 계속 나오는 것은 아마도 게임업계도 스마트폰용 간단한 게임과 이들과 구분하기 위한 하드코어 게임으로 나뉘는 것 같다. 
PC게임을 또 찾아보니 이건 영화인지 게임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의 게임까지. 

예전에는 이런 게임들 좋아했는데, 너무 심취하면 정서상 좋지 않은 것 같다. 
병원이나 학교 같은데 가면 바로 사일런트 힐로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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