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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손목에 거는 스트랩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스트랩이 인기다.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오면서 폰의 개성이 사라지고 있어서 스트랩이 더 필요할 것 같은데, 모두 다이어리만한 크기의 지갑형 케이스를 들고 다니니 멋은 더 없어진 것 같다. 
물론 스마트폰을 제대로 들고 다니는 것은 아무런 케이스가 없는 형태가 가장 편하지만, 그러다가 떨어지기라도 하면 멋은 고사하고 엄청난 수리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스트랩 자리가 없는 아이폰 같은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에 스트랩 구멍이 있어서 연결해서 쓸 수 있다.
일본에서는 주렁 주렁 여러개의 스트랩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다.

이 중에 고전 게이머들을 자극하는 스트랩이 있는데 이 엎드려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들이 납작 업드려 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데, 좋아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일단 관심이 간다. 

그 중에 1위는 달심... 이건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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