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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 디즈니 에디션이 나왔다는 것은 들었는데, 우연히 볼 수 있었다. 실제로 보니 관심이 없는 사람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 A필러와 C필러 쪽에 미니 로고가 있고, 내부 시트에도 미니 로고가 있다. 

열어볼 수 없게 해서 겉에만 봤는데, 이런걸 해놓고 가격을 높게 받다니 상술이 참 대단하다. (그런데 사고 싶은 것은 -_-;) 

스마트는 이제 세대가 다했기 때문에 신형 나오기 전까지 이런 저런 모습으로 나오려고 하나보다. 

난 스마트에 벤츠의 색이 더 강해지기를 원했는데, 신형은 오히려 일반 소형차 이미지로 나오려는 것 같다. 


개성적인 모델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디자인도 지금봐도 괜찮다. 


GLA도 전시된 것을 봤는데, AMG모델이라 그런지 확실히 존재감이 있었다. 

AMG까지는 필요 없고, 이쁜 색상의 기본형 모델이 가장 좋은 선택이겠지만. 

자동차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지만 역시 그래도 벤츠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줬다.  


GLA 생각보다 커서 꽤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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