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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처음 외장형 배터리를 썼을 때, 산요 제품이었는데. 당시에는 이런 외장 배터리를 쓸 제품이 스마트폰 밖에 없었고, 현재처럼 배터리 소비가 크지 않아서 필요성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외장 배터리가 거의 필수로 자리잡고, 스마트폰 뿐 아니라 디지털카메라, 태블릿 등도 이런 외장 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다. 

외장 배터리 용량은 200mAh에서 조금씩 커지더니 이제는 10000mAh 이상 제품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런 외장 배터리의 단점은 용량이 커지면 부피가 커지고 충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이다. 

전원이 아예 없는 곳에서 있는 상황이 1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특이한 경우이기 때문에 오히려 용량이 적더라도 휴대가 간편하고 가벼운 제품이 더 좋다. 

하지만 캠핑이나 출장 등에서 배터리가 꼭 필요한 때가 있다. 

그럴 때 필요한 대용량 배터리. 

부피가 꽤크다. 그런데 이런 배터리 경우 심리적인 안정감이 더 큰 것 같다. 

이번에도 충전해 놓고 한번도 안썼다. -_-; 


만약을 위해서 이지만 , 여러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정도 제품으로도 과분하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들고 다니게 되는 것이 단점.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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