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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LG전자, 탭북 2

IT 2015. 3. 29. 00:00



BP's : LG전자 탭북이 인기를 끌지는 몰랐다. 그런데 국내서 삼성전자가 부진한 가운데 상당히 약진을 한 것 같다. 제품도 잘만들었지만 주변 환경도 도와줘서 나름 성공한 셈. 

이어 탭북2를 내놨는데, 베이트레일 아톰CPIU를 탑재하고 태블릿 형태로 나왔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사용한다. 

서피스 때도 그랬지만 이런 방식의 제품은 정체성이 모호하기 때문에 노트북에 비해 활용성은 떨어진다. 

하지만 이제 제품의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졌고 MS 윈도도 태블릿 쪽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서 상황이 좀 달라졌다. 


이날 한국MS에서 윈도 디바이스 관련 행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봤는데, 각각 따로 놓으니 몰랐던 것을 한꺼번에 보니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커피를 매일 다른 것을 마셔보면 잘 모르겠지만., 한번에 쫙 늘여놓고 보면 차이를 어느정도 느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같다. 


기존 탭북은 키보드 일체형이었는데 이것은 분리형으로 완전한 윈도 태블릿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나는 물리적으로 붙어 있는 키보드 또는 상시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면 이렇게 키보드 분리형 제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결정적일 때 꼭 연결이 실패하거나 배터리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하는 PC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꼭 급할 때 이런일이 발생한다. 


이날 살펴본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마감이나 상품성이 월등해 보였다. 

탭북을 제외하고 괜찮아 보이는 제품은 HP 스트림 정도였다. 모두들 원가절감을 극대화해서 완성도는 크게 인상적이지 못했다. 


탭북도 물론 단점이 있다. 아톰CPU를 탑재한 제품치고 가격이 높다. 

한 15% 정도 가격이 낮아졌으면 하지만, 대기업들은 이런 부분에서 단념하지 않는다. 


10인치 화면이 좀 제한적으로 오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레노버 요가나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쩔 수 없이 윈도 머신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때 괜찮은 대안..


윈도 서브 노트북 교체가 필요해서 보고 있는데 확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다 비슷비슷하고 로고만 다른 것 같다. 


이 탭북 또는 삼성전자 i3 보급형 모델로 압축...



힌지 참 잘만들었다. 각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단자가 적은 것은 좀 아쉬운 부분...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마이크로SD 슬롯은 매우 유용하다. 



두께나 무게...예전 아이패드 2 정도 



힌지 마음에 든다 



키보드는 보통




적당한 수준.. 




이렇게 합체할 수 있다. 




12인치 모델도 나올 것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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